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꼭 교회에 나가야 하나요? 집에서 성경보고 하나님 잘 믿고 있는데..."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꼭 교회에 나가야 하나요? 집에서 성경보고 하나님 잘 믿고 있는데..."
"사람은 완전하지 못합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신앙생활도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서 목회자에게 영적인 양식을 받기도 하고, 성도들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기도 합니다. 머리 되시는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지체가 되어 한 몸을 이루기 위해, 또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반드시 교회에 나가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교회 공동체를 이루는 것은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예수는 믿겠지만 혼자 조용히 신앙생활을 하겠다고 하는 분들이 있다. 그들에게는 꼭 교회에 나가야 하는 두 가지 이유에 대해 말해줘야 한다.
첫째, 사람은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갓 태어난 아기는 엄마가 주는 젖이나 분유를 스스로 먹을 수 없다. 반드시 주는 것을 받아먹어야 한다. 이처럼 영적으로 갓 태어난 사람도 젖과 같은 영적인 양식을 받아먹어야 하는데 그 양식이 바로 주일에 교회에서 듣는 목회자의 설교 말씀이다. 조금 성장한 어린아이와 중고등학생들은 스스로 식사를 할 수는 있다. 그러나 혼자서 식사를 하면 편식하게 된다. 영양불균형 때문에 균형 잡힌 성장을 할 수 없다. 이처럼 어린아이나 청소년 상태의 신앙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반드시 신학을 공부한 목회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성인은 완전한가? 그렇지 않다. 성인이 되어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듯 신앙생활은 반드시 교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둘째 성도는 함께해야 한다.
예수님은 자신을 포도나무 그리고 우리들을 가지라고 하시면서 예수님께 붙어있으라고 하셨다.(요15:5) 그리고 예수님은 교회를 우리의 몸으로 비유해서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고, 몸의 각 지체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라고 하셨다.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은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롬 12:4~5).
만일 손이 없다면 음식을 어떻게 입에 넣을 수 있을까? 만일 발만 있고 눈이 없다면 어떻게 목적지에 갈 수 있을까? 이처럼 입 혼자 발 혼자 살 수 없다. 모든 성도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다. 그래서 교회를 떠나 혼자서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존재할 수 없다. 교회 안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 밖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때도 함께할수록 유익하다.
부모는 자녀들이 서로 싸우지 않고 깊은 우애를 나누며 살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도 똑같다. 예수님이 믿는 성도들에게 새 계명을 주셨는데 그것이 ‘바로 서로 사랑하라’다. 이 말씀도 성도는 교회 안에서 함께해야 한다는 것이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요 13:34-35)
머리 되시는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지체가 되어 한 몸을 이루기 위해, 또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반드시 교회에 나가야 한다. 예수님 안에서 교회 공동체를 이루는 것은 예수님의 명령(롬 12:4~5, 고전 12:26~27)이다.
/ 장경문 장로(온누리전도학교, 양촌공동체)
첫째, 사람은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갓 태어난 아기는 엄마가 주는 젖이나 분유를 스스로 먹을 수 없다. 반드시 주는 것을 받아먹어야 한다. 이처럼 영적으로 갓 태어난 사람도 젖과 같은 영적인 양식을 받아먹어야 하는데 그 양식이 바로 주일에 교회에서 듣는 목회자의 설교 말씀이다. 조금 성장한 어린아이와 중고등학생들은 스스로 식사를 할 수는 있다. 그러나 혼자서 식사를 하면 편식하게 된다. 영양불균형 때문에 균형 잡힌 성장을 할 수 없다. 이처럼 어린아이나 청소년 상태의 신앙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반드시 신학을 공부한 목회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성인은 완전한가? 그렇지 않다. 성인이 되어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듯 신앙생활은 반드시 교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둘째 성도는 함께해야 한다.
예수님은 자신을 포도나무 그리고 우리들을 가지라고 하시면서 예수님께 붙어있으라고 하셨다.(요15:5) 그리고 예수님은 교회를 우리의 몸으로 비유해서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고, 몸의 각 지체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라고 하셨다.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은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롬 12:4~5).
만일 손이 없다면 음식을 어떻게 입에 넣을 수 있을까? 만일 발만 있고 눈이 없다면 어떻게 목적지에 갈 수 있을까? 이처럼 입 혼자 발 혼자 살 수 없다. 모든 성도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다. 그래서 교회를 떠나 혼자서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존재할 수 없다. 교회 안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 밖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때도 함께할수록 유익하다.
부모는 자녀들이 서로 싸우지 않고 깊은 우애를 나누며 살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도 똑같다. 예수님이 믿는 성도들에게 새 계명을 주셨는데 그것이 ‘바로 서로 사랑하라’다. 이 말씀도 성도는 교회 안에서 함께해야 한다는 것이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요 13:34-35)
머리 되시는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지체가 되어 한 몸을 이루기 위해, 또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반드시 교회에 나가야 한다. 예수님 안에서 교회 공동체를 이루는 것은 예수님의 명령(롬 12:4~5, 고전 12:26~27)이다.
/ 장경문 장로(온누리전도학교, 양촌공동체)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