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칼럼 - 동빙고 근린공원 착공식에서
장로칼럼
동빙고 근린공원 착공식에서
온누리교회가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비전의 공간을 만든다. 차세대 8천여 명과 2천7백명의 선생님들이 8년 동안 기도하며 기다렸던 사역이 드디어 열매를 맺는다. 동빙고 근린공원에는 청소년 수련시설과 국공립어린이집, 체육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세계적인 FCA 스포츠 선교팀과 이영표 축구교실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해 온누리교회 차세대가 살아나고, 한국 교회와 한국 사회가 살아나는 역사가 있기를 기대한다. 하나님의 꿈이 우리의 비전이 될 것을 기대하며 착공식에서 드렸던 기도문을 온누리교회 성도님들과 기쁜 마음으로 나누고자한다.
"지금까지 34년 동안 온누리교회와 저희 모두에게 넘치는 사랑과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2011년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 특별한 섭리로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공원 부지를 매입하게 해주셨고, 이재훈 목사님을 통해 어린이집과 공원화 사업에 새 생명의 꿈을 담아 첫 삽을 뜨게 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오늘 감격스러운 착공예배의 자리가 마련되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과 기도로 준비하고 헌신하신 실무자 한 분 한 분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새 생명으로 함께 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이 땅에서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부터 청소년들이 다문화 학생들과 어울려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가게 하옵소서. 또한 이 터전을 통해 열방을 품고 선교의 사명까지 이어지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어린이집을 통해서는 믿음의 자녀들이 양육되며, 치열한 입시경쟁으로 밤늦도록 학원을 다니며 지쳐있는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확인하는 축복의 땅이 되게 하옵소서. 교회를 잠시 떠났거나 믿지 않는 청소년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복음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아울러 잘 꾸며진 공원에서 모든 성도들과 가정 구성원이 함께 어울려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회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화평케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삭이 그랄 목자들과 다투지 않고 하나님께서 은혜와 복 주실 것을 믿고 평안의 르호봇 우물을 판 것처럼 여호와 이레의 믿음으로 나아가는 이 시간 하나님의 은혜로 이 땅이 축복의 터전 되게 하옵소서. 특히 지역사회와 주민들과는 서로를 섬기며 협력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게 하옵소서. 평화와 공존의 자리가 되어 지경이 넓어지고 번성케 되는 샘의 근원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품어야 할 사회선교로까지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되며 성도들에게는 더 큰 기쁨을 위해 감당해야 할 불편함이 오히려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거룩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이 시간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흔적을 확인하며 매일 매일 가나안 땅을 정복해 나갈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알파와 오메가 되신 하나님의 영원하심과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간구하며 우리를 구원해 주셨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 임희창 장로(차세대 대표장로)
"지금까지 34년 동안 온누리교회와 저희 모두에게 넘치는 사랑과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2011년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 특별한 섭리로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공원 부지를 매입하게 해주셨고, 이재훈 목사님을 통해 어린이집과 공원화 사업에 새 생명의 꿈을 담아 첫 삽을 뜨게 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오늘 감격스러운 착공예배의 자리가 마련되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과 기도로 준비하고 헌신하신 실무자 한 분 한 분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새 생명으로 함께 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이 땅에서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부터 청소년들이 다문화 학생들과 어울려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가게 하옵소서. 또한 이 터전을 통해 열방을 품고 선교의 사명까지 이어지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어린이집을 통해서는 믿음의 자녀들이 양육되며, 치열한 입시경쟁으로 밤늦도록 학원을 다니며 지쳐있는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확인하는 축복의 땅이 되게 하옵소서. 교회를 잠시 떠났거나 믿지 않는 청소년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복음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아울러 잘 꾸며진 공원에서 모든 성도들과 가정 구성원이 함께 어울려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회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화평케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삭이 그랄 목자들과 다투지 않고 하나님께서 은혜와 복 주실 것을 믿고 평안의 르호봇 우물을 판 것처럼 여호와 이레의 믿음으로 나아가는 이 시간 하나님의 은혜로 이 땅이 축복의 터전 되게 하옵소서. 특히 지역사회와 주민들과는 서로를 섬기며 협력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게 하옵소서. 평화와 공존의 자리가 되어 지경이 넓어지고 번성케 되는 샘의 근원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품어야 할 사회선교로까지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되며 성도들에게는 더 큰 기쁨을 위해 감당해야 할 불편함이 오히려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거룩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이 시간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흔적을 확인하며 매일 매일 가나안 땅을 정복해 나갈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알파와 오메가 되신 하나님의 영원하심과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간구하며 우리를 구원해 주셨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 임희창 장로(차세대 대표장로)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