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교회에 나가면 정말 행복할 수 있나요?"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교회에 나가면 정말 행복할 수 있나요?”
“참 평안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내 인생을 책임져 줄 믿을만한 보호자를 만나면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행복해질 수 없지만 빛 되신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신다면 참 평안을 맛보며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참 평안 되시며 보호자 되시는 예수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교회에 다니면 참 좋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행복해집니다”라고 권유하면 “교회에 나가면 정말 행복할 수 있나요?”라고 되묻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 다음과 같이 대답해 줄 수 있다.
“그럼요. 교회에 나오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요? 삶 속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이 생겨 흐뭇하고 평안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항상 1등만 하는 학생이 2등을 했다고 합시다. 그 학생은 1등을 빼앗겼다는 생각 때문에 다른 학생들이 부러워하는 2등이라는 성적에 만족하지 못하고 매우 속상해하며 스트레스를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항상 꼴찌만 하던 학생이 어쩌다 60명 중에서 50등을 하게 되면 그 학생이나 부모님은 매우 만족해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많은 것을 소유했다고 반드시 행복한 것도 아니고, 내 모습이 다른 사람 보기에 부족한 것 같아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것은 마음입니다. 그런데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마음이 실제 내 생각대로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 14:27)고 말씀하시면서 세상이 주는 것과 다른 평안을 우리 마음에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평안을 주시는 분임을 소개하고 세상이 주는 평안과 예수님의 평안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준다.
“세상에서는 돈과 권력, 명예가 있으면 행복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돈과 권력과 명예를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돈과 권력과 명예에 최정상을 찍었던 사람들이 힘들고 괴롭다며 스스로 생을 포기하는 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술과 오락, 섹스, 마약 등으로 자신의 허전함과 욕망을 채우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것으로도 자기 마음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평안’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불완전한 세상의 평안과 다른 예수님의 평안이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자신의 손과 발에 대못을 박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 저들을 용서해주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해서 그렇습니다’라고 용서의 기도를 하셨습니다. 죽음의 현장, 고통의 현장에서도 원수를 미워하거나 저주하지 않고 오히려 용서하셨던 예수님은 분명 세상의 평안과는 다른 평안을 갖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자신의 평안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어보세요.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이야기를 예로 들어 설명해줄 수도 있다. 불안과 두려움의 상태는 보호자의 부재라는 이야기를 전할 수 있다.
“‘나는 지금 행복하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것은 불안과 두려움의 상태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 불안과 두려움은 믿을만한 보호자가 없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있으면 아무리 무서운 곳이라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곁에 없으면 자기 집에 있더라도 불안과 두려움에 빠집니다. 집에 아무리 재미난 오락기나 TV가 있고, 냉장고 안에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가득 있어도 부모가 보이지 않으면 불안과 두려움이 옵니다. 놀이동산에서 부모와 함께 재미있게 놀다가도 부모가 보이지 않으면 불안과 두려움에 빠집니다. 첫 번째 사람인 아담도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가장 완벽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떠난 이후 처음 느낀 감정이 두려움이었습니다(창 3:10). 이처럼 이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믿을만한 보호자가 곁에 없으면 불안과 두려움이 생깁니다. 교회에 나와 예수님을 믿어보세요. 온 우주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가 되어 인도해주시고 보호해주십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면 불안과 두려움이 떠나고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행복해질 수 없지만 빛 되신 예수님을 믿고, 빛 되신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신다면 참 평안을 맛보며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 예수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 장경문 장로(온누리전도학교, <날마다 111 전도>저자)
“그럼요. 교회에 나오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요? 삶 속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이 생겨 흐뭇하고 평안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항상 1등만 하는 학생이 2등을 했다고 합시다. 그 학생은 1등을 빼앗겼다는 생각 때문에 다른 학생들이 부러워하는 2등이라는 성적에 만족하지 못하고 매우 속상해하며 스트레스를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항상 꼴찌만 하던 학생이 어쩌다 60명 중에서 50등을 하게 되면 그 학생이나 부모님은 매우 만족해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많은 것을 소유했다고 반드시 행복한 것도 아니고, 내 모습이 다른 사람 보기에 부족한 것 같아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것은 마음입니다. 그런데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마음이 실제 내 생각대로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 14:27)고 말씀하시면서 세상이 주는 것과 다른 평안을 우리 마음에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평안을 주시는 분임을 소개하고 세상이 주는 평안과 예수님의 평안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준다.
“세상에서는 돈과 권력, 명예가 있으면 행복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돈과 권력과 명예를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돈과 권력과 명예에 최정상을 찍었던 사람들이 힘들고 괴롭다며 스스로 생을 포기하는 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술과 오락, 섹스, 마약 등으로 자신의 허전함과 욕망을 채우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것으로도 자기 마음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평안’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불완전한 세상의 평안과 다른 예수님의 평안이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자신의 손과 발에 대못을 박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 저들을 용서해주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해서 그렇습니다’라고 용서의 기도를 하셨습니다. 죽음의 현장, 고통의 현장에서도 원수를 미워하거나 저주하지 않고 오히려 용서하셨던 예수님은 분명 세상의 평안과는 다른 평안을 갖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자신의 평안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어보세요.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이야기를 예로 들어 설명해줄 수도 있다. 불안과 두려움의 상태는 보호자의 부재라는 이야기를 전할 수 있다.
“‘나는 지금 행복하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것은 불안과 두려움의 상태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 불안과 두려움은 믿을만한 보호자가 없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있으면 아무리 무서운 곳이라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곁에 없으면 자기 집에 있더라도 불안과 두려움에 빠집니다. 집에 아무리 재미난 오락기나 TV가 있고, 냉장고 안에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가득 있어도 부모가 보이지 않으면 불안과 두려움이 옵니다. 놀이동산에서 부모와 함께 재미있게 놀다가도 부모가 보이지 않으면 불안과 두려움에 빠집니다. 첫 번째 사람인 아담도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가장 완벽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떠난 이후 처음 느낀 감정이 두려움이었습니다(창 3:10). 이처럼 이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믿을만한 보호자가 곁에 없으면 불안과 두려움이 생깁니다. 교회에 나와 예수님을 믿어보세요. 온 우주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가 되어 인도해주시고 보호해주십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면 불안과 두려움이 떠나고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행복해질 수 없지만 빛 되신 예수님을 믿고, 빛 되신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신다면 참 평안을 맛보며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 예수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 장경문 장로(온누리전도학교, <날마다 111 전도>저자)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