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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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참된 예배의 부흥과 하나님의 선교 사명 이루는 집회

오는 6월 28~29일, 30일(주일)에는 잠실집회

 

예배 ・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이 40일(1개월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카운트다운은 예배와 선교에 대한 메시지를 통해 예배의 회복을 경험하고 예수님의 선교명령을 마음에 새기는 자리다.

마지막 때를 향해 숨 가쁘게 달려가고 있는 지금, 이 땅의 청년들과 모든 세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참된 예배의 부흥과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학청년본부에서 2011년 6월, 예배 ・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을 개최했다.

 

대학청년본부측은 “이 땅의 청년들이 카운트다운 집회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패러다임으로, 예배와 선교의 패러다임으로 변화되길 소망한다”며 “이번 집회에서 예배의 회복을 경험함으로 선교적 헌신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운트다운 첫째 날(6월 28일)에는 카운트 10부터 6까지 총 다섯 번의 집회 및 강의가, 둘째 날(6월 29일)에는 카운트 5부터 0까지 총 5번의 집회와 강의와 다채로운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6월 30일(주일)에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전체집회가 열린다.

올해 카운트다운 메인 강사는 온누리교회 2기를 이끌어가는 이재훈 담임목사, 크리스천 야성회복을 강조한 책<코뿔소 교회가 온다>의 저자 어윈 맥매너스 목사(LA모자이크교회)가, 스페셜 강사는 열정의 설교자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 최근 많은 청년들에게 도전을 주고 있는 다니엘 김 선교사(JGM), 박종길 목사(양재 온누리교회), 도육환 목사(이천선교),  이상준 목사(대학청년연합본부)가 메시지를 전한다. 선택식 강의에서는 그 밖의 예배와 선교에 대해 국내외에서 잘 알려진 강사진들이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대학청년부 순장 이상 리더십들은 지난 4월 18일(목) 카운트다운 연합기도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8,000여 명의 온누리교회 젊은이들이 먼저 영적으로 깨어나 열방 그리고 카운트다운을 집회에 참여해 회복이 일어나도록, 이 땅에 드리운 전쟁의 위협에서 벗어나고 카운트다운을 통해 거룩한 세대가 일어나 남과 북을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도록, 카운트다운을 통해서 200명의 청년선교사가 온 누리로 파송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이 기도의 열기를 이어 오는 5월 23일(목)에도 카운트다운 집회를 위해 기도하는 카운트다운 프리워십이 열릴 예정이다.

 

이상준 목사(대학청년연합본부)는 “온누리교회에 주신 가장 귀한 두 가지 축복인 예배와 선교를 나누는 이 자리에 모든 성도들을 초대한다”고 초청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문의: 오기현 간사(02-570-7523)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