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 프리워십, 회개 통한 거룩 회복
1,527명의 청년들 참석
“10, 9, 8, 7, 6, 5, 4, 3, 2, 1, 0.”
지난 5월 24일(목) 양재 사랑홀에서는 카운트다운을 외치는 청년들의 함성과 함께 카운트다운 프리워십 집회가 시작되었다. 대청 리더십들은 카운트다운 집회 35일을 앞두고 집회를 위해 전심을 다하며 기도와 예배로 준비하는 프리워십을 열었다. 먼저 1,527명의 청년들이 뜨거운 찬양을 부르자 집회의 문이 열렸다. 말씀을 시작하기 전, 이곳에 모인 청년들의 예배와 선교가 회복되도록, 강사와 카운트다운 집회를 위해 중보했다.
이날 ‘미스바의 회개(삼상 7:1~6)’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박종길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예배와 선교는 잃어버린 것을 회복하는 자리다. 먼저 잃어버린 은혜를 회복하고 거룩한 삶, 구별된 삶을 살아야한다. 거룩, 영광, 예배, 은혜에 대한 사모함이 있기를 바란다. 거룩은 구별하는 것이라면 회개는 선택하는 것이다. 잃어버린 은혜를 되찾고 거룩으로 나가기 위해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자백해야한다. 우리의 은혜, 영광, 축복이 떠나간 것 같다면, 회개하는 길 밖에 없다. 이 시간 우리가 드려지는 회개가 우리의 인생을 새롭게 할 것이다. 이 세상, 사회 가운데 거룩을 되찾는 청년들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곳에 모인 청년들이 하나님만 붙잡겠다고 부르짖으며 기도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