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기 샤이닝 글로리’에 초대합니다!
오는 7월 21~24일, 전주비전대
3박4일 동안 하나님과 사랑에 빠지는 특별한 은혜의 시간인 ‘62기 샤이닝 글로리’가 오는 7월 21~24일까지 전주비전대에서 열린다. 샤이닝 글로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고, 진정한 치유와 회복을 통해 영적인 리더로 세워지길 원하는 성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카톨릭의 ‘뜨레스디아스(Tres Dias)’를 개신교 교리와 온누리교회 영성에 맞게 수정하고 보완해서 새롭게 만든 영성훈련 프로그램인 ‘샤이닝 글로리’는 영적 치유와 회복, 힘들고 어려운 과거에서부터 치유와 회복만을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이 시대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영적인 리더로 세워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특징 … ‘봉사자들의 수준 높은 섬김과 헌신’
샤이닝글로리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봉사자들의 수준 높은 섬김과 헌신이다. 매년 60여 명 정도의 봉사자들이 프로그램이 시작되기 두 달 전부터 기도로 준비하고 필요한 모든 물품들을 직접 손으로 만들며 헌신하고 있다. 오직 기도와 정성으로 준비하기 때문에 봉사자의 영적인 집중력과 수준이 매우 높은 편이다. 봉사자는 이전에 샤이닝 글로리에 참가했던 참가자 중 자원해서 헌신하기를 원하는 분들이 섬기고 있다.
김승수 목사(샤이닝 글로리)는 “샤이닝 글로리는 내가 과분하게 생각했던 것 그 이상으로 대접을 받는 봉사자들의 ‘거룩한 낭비’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참가자들이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길 원한다. 또한 나처럼 지극히 작은 자를 위해 예수님께서 목숨을 내 놓으신 것처럼 봉사자들로부터 오는 사랑과 희생의 손길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의 간증
이렇듯 그동안 샤이닝 글로리를 거쳐 간 많은 사람들이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 또한 봉사자들의 귀한 섬김을 통해 이 프로그램이 온누리교회 모든 사역에서 섬김의 모델이 되었다. 샤이닝 글로리에서 잊지 못할 은혜를 경험한 두 자매가 이렇게 간증했다.
57기 샤이닝 글로리에 참가한 장혜진 자매(J4U)는 “하나님께서는 3박4일 동안 ‘마음의 쓴 뿌리’에 대한 상처의 원인을 정확히 알게 하셨고, 그 상처에 대해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명확하게 느끼게 하시며 회복시켜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귀한 딸인 나에게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주셨다. 하나님 안에서의 진정한 쉼과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게 된 귀한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간증을, 나소혜 집사(OCC공동체)는 “마지막 날 밤 하나님 사랑의 통로가 되는 스태프들의 섬김에 수많은 감사로 감격해 많은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주님! 이제 저도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길 원하는 곳에 저를 보내셔서 하나님 사랑이 흘러가게 하소서’라며 헌신기도를 드렸다. 그 후 나의 사랑을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표현하기 시작했고, 신앙이 변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로 4년째 샤이닝 봉사자로 섬기고 있다”고 감동어린 간증을 했다.
앞으로도 샤이닝글로리는 봉사자들의 지속적인 섬김과 헌신을 통해 참가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영성훈련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 문의: 신정금 간사(02-3215-3744)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