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지금은 카운트다운 시대입니다!”

카운트 10~0까지 강의 및 공연으로 진행

 

오는 6월 28~30일에 열리는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은 메인강의 및 선택식 강의, 뮤지컬 공연 등의 특순으로 카운트 10~0까지 진행된다.

 

집회를 여는 카운트 10은 이상준 목사(대청연합본부장)가 ‘예배를 드리라’로, 카운트 9은 어윈 맥매너스 목사(LA모자이크교회)가 ‘열정을 드리라’로, 카운트 8은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가 ‘눈물을 드리라’로, 카운트 7은 ‘마음을 드리라’를 주제로 예배 선택식 강의가 진행된다. 카운트 6는 어윈 맥매너스가 ‘생명을 드리라’로, 카운트 5는 박종길 목사(양재온누리교회)가 ‘사랑을 품으라’로, 카운트 4는 다니엘 김 선교사(예수세대운동)가 ‘영혼을 품으라’로, 카운트 3는 ‘세상을 품으라’를 주제로 뮤지컬 <Until the day> 공연이, 카운트 2는 도육환 목사(이천선교본부장)가 ‘복음을 품으라’로, 카운트 1은 ‘사명을 품으라’를 주제로 선교 선택식 강의가 진행된다. 카운트 0는 이재훈 담임목사가 ‘열방을 품으라’를 주제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렇게 카운트 10~0까지 다양하고 임팩트 있게 진행되는 컨퍼런스인 만큼 대학청년부 모든 지체들이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집회를 준비 중이다.

 

지난 6월 5일(수) 양재 화평홀에서 카운트다운을 위한 첫 중보기도모임을 가졌다.

 

김승수 목사(J4U)는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고 기적을 경험하는 방법은 바로 믿음의 관점으로 바라보기, 먼저 감사고백하기, 선교, 믿음의 선포”라고 강조하며, 이 자리에 모인 중보기도자들과 함께 카운트다운 집회와 이 시대의 영적부흥을 위해 뜨겁게 중보했다.

 

한편 카운트다운 중보기도모임은 지난 5일(수)에 이어 6월 12일(수), 19일(수) 저녁 7시30분 양재 기쁨홀에서 진행된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