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의료선교팀, 미당교회 아웃리치

교회와 주변 마을에 진료·이미용·방역 사역  의료봉사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부천 온누리교회 의료선교팀이 지난 22일(주일) 충남 청양군 장평면 적곡리에 위치한 미당성결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의료선교팀은 이번 사역에서 내과, 통증과, 치과 등의 진료와 이미용 사역을 진행하고 왔다. 또한 교회와 주변 마을에서 방역 사역을 주민들을 돕고 중보기도와 찬양으로 축복을 전하고 왔다. 미당성결교회는 지은 지 77년 된 전통적인 시골교회로 성도수는 많지 않지만 현재 6개의 미자립교회를 섬기고 있다. 이날 미당성결교회 아웃리치에는 부천 의료선교팀 30여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적곡리 마을에 풍성한 나눔을 전할 수 있었다. 손태용 의료선교 팀장은 “5시간 걸려서 오가는 중에도 성숙한 팀원들이 사랑을 품고 잘 섬겨준 것에 감사하다”며 “한 사역지에 2회 사역을 원칙으로 내년에도 개척교회를 돕는 사역에 힘쓸 것”이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현재 부천 의료선교팀은 두 달에 한 번씩 의료봉사 아웃리치를 진행하고 있다./ 정지은 기자 부천 의료선교팀이 지난 주일 충남 청양군에 위치한 미당성결교회로 의료봉사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