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통 이어 ‘사도행전적 교회로’
지난 주일 이취임예배 … 권혁빈 목사 취임 건대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주일(22일) 김평래 목사 이임, 권혁빈 목사 취임예배가 드려졌다. 이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라준석 목사를 비롯한 각 캠퍼스의 담당목사, 교회 리더십들이 성도들과 함께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이날 ‘사도행전적 교회’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건대 온누리교회는 장소에 머물지 않고 영성이 살아있는 교회”라고 칭찬하며 “김평래 목사에 이어 권혁빈 목사가 계속해서 바통을 잡고 나아갈 때 건대 안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를 담당할 예정인 김평래 목사는 이날 이임사에서 “포기할 수 없는 황금어장인 대학 캠퍼스에서 함께 고군분투하며 동역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며 “건대가 풍성하고 아름다운 교회가 될 것을 믿는다”고 했다. 취임사에서 권혁빈 목사는 “기적의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성도들을 사랑하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좋은 목회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 정지은 기자
지난 주일 건대 온누리교회에서 김평래 목사 이임, 권혁빈 목사 취임 예배가 열렸다.
지난 주일 건대 온누리교회에서 김평래 목사 이임, 권혁빈 목사 취임 예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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