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예배 ‘나무엔’ 초청
평택 온누리교회 워십 ‘런(RUN)’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달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29일) 특별한 손님을 초대한다. 평택을 찾은 특별한 손님은 온누리교회 성도이자 CCM가수로 영혼을 울리는 찬양을 드리는 나무엔 형제다. 나무엔 형제는 공연의 기획, 작곡가 및 음반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에는 CCM앨범 ‘참꽃’을 발매하기도 했다.나무엔 형제는 이날 ‘시편 23편’, ‘나를 사용하소서’, ‘Bridge of troubled’ 등 찬양곡과 외국곡의 다양한 찬양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나무엔 형제의 신앙 간증도 마련됐다. 지난 10월 새롭게 태어난 평택의 주일 저녁예배 워십 런은 다양한 방식으로 매주 색다른 예배가 드려지고 있어 성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예배 후 소그룹 큐티모임과 나눔에 이어 경배와 찬양, 목회자 초청 세미나 등 매주 뜨거운 부흥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평택의 워십 런은 매주 저녁 7시 평택 본당에서 드려진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