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절친’된 즐거운 날
꿈땅 조이풀 워십, 맞춤전도집회 열어 남양주 온누리교회 꿈땅 2부 예배 ‘조이풀 워십’(Joyful Worship)에서 지난 주일(22일) 특별한 맞춤전도집회를 열었다.이번 집회는 맞춤전도집회 ‘절친’의 세 번째 시간으로 ‘항상 좋은 친구’를 주제로 진행됐다. 조이풀 워십 지체들은 이번 집회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60여 명의 친구들을 교회 안으로 초청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파워프레이즈(키즈워십댄스팀)팀의 특순과 함께 여러 공연들을 감상하고 음식을 나눠 먹었다.이번 집회에 조이풀 워십 박혜선 교사의 학원 제자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 교사는 “교회에 와본 적이 없는 친구들에게 우연히 가방 안에 있던 전도집회 초대장을 건내주었는데 그 학생들이 기뻐하며 흔쾌히 오겠다고 했다”며 “하나님이 미리 준비해두신 은혜로운 전도 사역에 깊은 감사와 감동을 느낀다”고 기뻐했다.윤연준 전도사(남양주 조이풀 워십)는 이날 복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귀중한 사역에 조이풀 워십팀이 값지게 사용되었으면 한다”고 비전을 밝혔다.세 번에 걸친 ‘절친’을 통해 40여 명의 학생들이 복음을 접했다. 이날은 5명의 학생들이 하나님을 친구이자 아버지로 영접하겠다고 고백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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