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하나님 영광 위해 달란트 쓸래요”

예꿈·꿈땅 연합 ‘달란트 잔치’ 열어  건대 온누리교회 예꿈과 꿈땅에서 연합으로 ‘달란트 잔치’를 열었다.지난 주일(22일) 건대 새천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달란트잔치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달란트의 참 의미를 예꿈과 꿈땅 어린이들이 되새기며 배울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이날 달란트 잔치에는 다양한 물품과 함께 학부모들이 준비한 음식으로 풍성하고 아름다운 잔치가 꾸며졌다. 어린이들은 그동안 모은 달란트 통장에서 달란트를 인출해 풍성하게 준비된 달란트 시장에서 물품과 음식을 구입하며 즐거워했다. 부모와 교사들도 함께 달란트 시장을 위해 봉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동일한 마음이 나에게도 전해진다”며 감격했다. 신양훈 전도사(건대 예꿈)는 어린이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모든 친구들에게 달란트를 주셨고, 우리는 이 달란트를 통해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달란트가 많고 적음을 비교하지 말고 감사하며 모든 달란트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자”고 권면했다.이날 예꿈, 꿈땅 달란트 잔치는 모든 교사와 학부모들의 수고와 헌신을 통해 이루어졌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