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s29로 묶인 우리는 ‘온누리’
‘온누리워십팀’ 6개 캠퍼스 순회 아웃리치 막 내려
“뜨겁게 찬양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느꼈습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 온누리워십팀이 지난 10월 인천 온누리교회를 시작으로 지난 주일(29일) 수원 온누리교회까지 6개 캠퍼스를 순회하며 진행한 온누리워십 아웃리치가 막을 내렸다.
국내 최정상에 있는 찬양인도자들과 함께 하는 밴드클리닉과 온누리 예배영성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채워진 온누리워십 아웃리치에서 성도들은 기뻐 뛰며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했다.
특히 캠퍼스 밴드팀이 클리닉에 참여하면서 쏟아낸 소감이 은혜로웠다. 밴드팀은 온누리 예배영성을 공유하면서 Acts29 비전의 감격이 가슴 깊이 느껴졌다고 고백했다.
김재석 목사(예배본부)는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동안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누리 예배영성을 공유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 온누리워십팀이 6개 캠퍼스를 순회하며 진행한 아웃리치의 막이 내렸다. 아웃리치는 밴드클리닉과 온누리 예배영성 공유를 위한 시간으로 펼쳐져 성도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