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꿈땅 교사 단합 리트릿

이틀 동안 내년 사역 방향 및 비전 나눔  인천 온누리교회 꿈땅 유년부 교사들이 교사 리트릿으로 단합의 장을 마련했다.지난 21일(토)부터 1박2일 동안 인천 교직원연수원에 모인 교사들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인천 측은 이날 교사들을 위해 피플퍼즐 세미나를 마련했다. 교사들은 피플퍼즐을 통해 나 자신과 서로에 대해 깊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게임을 통해서도 단합을 이뤘다. 이어 지난 1년 동안의 사역을 되돌아보며 다가오는 2010년의 사역 방향에 대한 비전도 나눴다. 전보영 전도사(인천 온누리교회 유년부)는 “을왕리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한 시간이 좋았고, 무엇보다 서로를 더 가까이 알게 한 리트릿을 통해 사역을 되돌아 보고 2010년의 비전을 볼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말했다.                          / 변현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