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왜 예수를 믿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나요?"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왜 예수를 믿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나요?”
“우리의 죄 값을 치르고 우리를 대신해 죽으신 분은 예수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부처님도 공자님도 훌륭하지만 그 어떤 분도 우리를 위해 대신 죽지 않으셨습니다. 옆집에 사시는 친구 부모님이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실 수 있나요?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실 수 있는 분은 내가 믿을 수 있는 나의 부모님이시듯 오직 예수님만이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몸값을 지불하기 위해 대신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열쇠입니다.”
전도할 때 전도대상자에게서 “종교가 대개 비슷하지 않나요? 다들 좋은 소리 하는데 예수를 믿어야만 천국에 간다는 것은 너무 독선적인 것 같아요”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여기에 대한 배경을 보면 ‘산의 정상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여러 길이 있는데 왜 이 길로만 가라고 하느냐?’ 또는 ‘대부분의 종교가 죄짓지 말고 착한 일을 하라는 식의 좋은 말 일색인데 왜 꼭 기독교(예수)만 믿으라고 하느냐?’이다. 이 경우 ‘구원의 확신’ 질문을 접촉점으로 삼아 대답을 해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복음까지 전할 수 있다. 또한 기독교가 독선적이라고 하는 전도대상자에게 실제 기독교만큼 자비(은혜)의 종교도 없다는 것을 말해 줄 수 있다.
“선생님께서 기독교를 독선적이라고 했는데 실제 기독교처럼 자비의 종교도 없습니다. 제가 질문을 하나 드려 보겠습니다. 만일 이 건물이 무너져 선생님과 제가 지금 함께 죽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선생님은 천국이나 극락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질문을 던지면 많은 경우 들어갈 수 없다고 대답한다. 물론 천국이나 극락에 들어갈 수 있다고 대답하더라도 두 번째 질문을 던진다.
“그럼 어떤 사람이 천국이나 극락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착한 일을 해야 한다고 대답한다. 이때 천국은 착한 일을 해서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들어가는 곳이라고 말해준다.
“천국은 착한 일을 한 사람이 들어가는 곳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우리집에 망나니 같은 자식이 하나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옆집에는 선생님이 생각하는 아주 착하고 봉사도 많이 하고 말도 잘 듣는 아이가 있다고 합시다. 내 자식은 밤12시가 넘어도, 새벽 2~3시가 되어도 자기마음대로 집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옆집 아이는 아무리 착할지라도 우리집에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습니다. 밤중이나 새벽에 들어오려 하다가는 도둑으로 몰려 몽둥이로 맞을 수도 있습니다. 옆집 아이는 내 자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내 자식이 우리 집에 들어오는 것은 부모의 은혜 덕분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성경을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 2:8~9)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천국은 내가 착한 일을 해서 들어가는 곳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이처럼 기독교는 독선적인 종교가 아니라 오히려 자비와 은혜의 종교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어떤 고행이나 착한 일을 하거나 무슨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가 새벽 2~3시에 귀가하다가 열쇠를 잃어버렸다고 합시다. 열쇠가 없으면 집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아무리 자식이라도 열쇠는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에 들어가지만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할 열쇠가 있습니다. 그 열쇠가 바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열쇠입니다. 그렇다면 ‘왜 꼭 예수만 열쇠인가?’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죄 값을 치르고 우리를 대신해 죽으신 분은 예수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부처님도 공자님도 훌륭하지만 그 어떤 분도 우리를 위해 대신 죽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몸값을 지불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산의 정상에 올라가려면 여러 길이 있습니다. 어느 길로 가더라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끝까지 가다보면 산의 정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천국은 내 죄 값을 치르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예수님을 믿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이것을 의인화라고 합니다. 내가 비록 죄인이지만 예수님이 흘리신 피로 인해 의인(용서받은 죄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만이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갈 자가 없느니라’(요 4:16)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독교는 독선의 종교가 아니라 자비의 종교입니다. 우리에게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주시며 천국의 열쇠 되시는 예수님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 장경문 장로(온누리전도학교 담당 장로, <날마다 111 전도> 저자)
“선생님께서 기독교를 독선적이라고 했는데 실제 기독교처럼 자비의 종교도 없습니다. 제가 질문을 하나 드려 보겠습니다. 만일 이 건물이 무너져 선생님과 제가 지금 함께 죽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선생님은 천국이나 극락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질문을 던지면 많은 경우 들어갈 수 없다고 대답한다. 물론 천국이나 극락에 들어갈 수 있다고 대답하더라도 두 번째 질문을 던진다.
“그럼 어떤 사람이 천국이나 극락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착한 일을 해야 한다고 대답한다. 이때 천국은 착한 일을 해서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들어가는 곳이라고 말해준다.
“천국은 착한 일을 한 사람이 들어가는 곳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우리집에 망나니 같은 자식이 하나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옆집에는 선생님이 생각하는 아주 착하고 봉사도 많이 하고 말도 잘 듣는 아이가 있다고 합시다. 내 자식은 밤12시가 넘어도, 새벽 2~3시가 되어도 자기마음대로 집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옆집 아이는 아무리 착할지라도 우리집에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습니다. 밤중이나 새벽에 들어오려 하다가는 도둑으로 몰려 몽둥이로 맞을 수도 있습니다. 옆집 아이는 내 자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내 자식이 우리 집에 들어오는 것은 부모의 은혜 덕분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성경을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 2:8~9)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천국은 내가 착한 일을 해서 들어가는 곳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이처럼 기독교는 독선적인 종교가 아니라 오히려 자비와 은혜의 종교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어떤 고행이나 착한 일을 하거나 무슨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가 새벽 2~3시에 귀가하다가 열쇠를 잃어버렸다고 합시다. 열쇠가 없으면 집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아무리 자식이라도 열쇠는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에 들어가지만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할 열쇠가 있습니다. 그 열쇠가 바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열쇠입니다. 그렇다면 ‘왜 꼭 예수만 열쇠인가?’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죄 값을 치르고 우리를 대신해 죽으신 분은 예수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부처님도 공자님도 훌륭하지만 그 어떤 분도 우리를 위해 대신 죽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몸값을 지불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산의 정상에 올라가려면 여러 길이 있습니다. 어느 길로 가더라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끝까지 가다보면 산의 정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천국은 내 죄 값을 치르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예수님을 믿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이것을 의인화라고 합니다. 내가 비록 죄인이지만 예수님이 흘리신 피로 인해 의인(용서받은 죄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만이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갈 자가 없느니라’(요 4:16)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독교는 독선의 종교가 아니라 자비의 종교입니다. 우리에게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주시며 천국의 열쇠 되시는 예수님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 장경문 장로(온누리전도학교 담당 장로, <날마다 111 전도> 저자)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