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칼럼 -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꿈
장로칼럼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꿈
“가서, 제자를 삼아, 세례를 베풀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이 네 가지가 마음에 새겨져 있다면 선교의 비전을 받은 것이니 비전을 품고 떠나라고 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며 그 부르심에 순종한 온누리교회를 통해 이루어진 선교를 보았다. Acts29사역은 계속되며, 사도행전 속 사도들의 선교는 지금 이 시대에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을 통하여 이루어져 가고 있다. 교회의 본질은 선교적이어야 하고, 이러한 교회는 세상 어디에나 존재해야 한다. 그러므로 교회는 선교의 전진기지이다.
TSMS(Torch Strategic Mission Scholarship)는 온누리교회와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가 함께하는 전략적 선교의 미전도종족 장학프로그램이다. 한 명의 선교사가 선교지에 파송되어 낯선 문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언어를 배우며, 교회를 개척하기까지는 오랜 시간과 많은 재정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들과 함께 선교지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열매를 맺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돕는 헌신된 현지 선교사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유럽, 남미, 아프리카 등 전략적 선교가 필요한 지역의 현지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그들은 체계적인 신학을 공부하고, 교회를 경험하고, 사역을 배워서 현지로 돌아간다. 교회와 신학교사역을 위해 헌신할 나라를 품은 지도자로 고국에 재파송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재학생은 15개국 21명이다. 온누리교회 양육체계인 QT와 일대일제자양육 동반자반 16주 과정 및 양육자반 수료, 예배자 훈련, 선교본부, 국제본부, 전도본부, 차세대본부, 대학청년본부 등 사역본부 탐방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CGNTV, 두란노서원, NGO 더멋진세상, 이주민을 위한 추석집회 하비스트를 통해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특히 1학년생 10명은 온누리M미션과 국제예배에서 자기 나라 언어로 예배를 섬기는 인턴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천선교본부와 온누리M미션, 국제본부와 영어예배, 글로벌일대일사역자와 양육자, 신대원과 관련기관이 연합사역으로 융합되어 섬기는 은혜 넘치는 선교현장이 되고 있다.
그 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고국에 재파송될 때 온누리교회 선교사들과 함께 연합선교가 이루어지고, 우리나라 선교가 경험했던 자치, 자립, 자전의 네비우스 선교정책이 많은 곳에서 펼쳐지기를 기도한다.
2018년까지 TSMS 졸업생이 44개국에 180명이다. 그들이 학교와 함께 현재사역을 파악하고, 현지인 선교자원으로 사용되기를 원한다. 네팔에서는 신학대학총장과 대형교회 담임목사로 세워진 분들도 있다. 이라크에서는 온누리교회와 연합하여 교회를 세운 현지인 선교사도 있다. 여러 나라에서 하나님의 동역자로 귀하게 쓰임 받고 있을 거라 믿는다.
온누리교회는 한국인 중심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교회였다. 그러나 선교의 변화가 일어나서 선교지가 우리나라로 옮겨 왔다. 온누리M미션의 16개국 38개 예배와 국제본부 5개국 산하 언어별 예배에서 2,0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예배드리고 있다. 지리적 거리가 아니라 문화적 차이로 말하는 선교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 하나의 선교 변화는 TSMS와 같은 현지인 지도자를 선발하고, 체계적인 신학 교육과 훈련해서 고국으로 역파송 하는 선교이다. 이제는 선교 현장이 다민족, 다문화, 전 방향 선교로 준비해야 하는 시대가 되어간다. TSMS사역이 바로 올네이션스 선교라 생각한다.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심길섭 장로(TSMS 담당 장로)
이 네 가지가 마음에 새겨져 있다면 선교의 비전을 받은 것이니 비전을 품고 떠나라고 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며 그 부르심에 순종한 온누리교회를 통해 이루어진 선교를 보았다. Acts29사역은 계속되며, 사도행전 속 사도들의 선교는 지금 이 시대에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을 통하여 이루어져 가고 있다. 교회의 본질은 선교적이어야 하고, 이러한 교회는 세상 어디에나 존재해야 한다. 그러므로 교회는 선교의 전진기지이다.
TSMS(Torch Strategic Mission Scholarship)는 온누리교회와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가 함께하는 전략적 선교의 미전도종족 장학프로그램이다. 한 명의 선교사가 선교지에 파송되어 낯선 문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언어를 배우며, 교회를 개척하기까지는 오랜 시간과 많은 재정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들과 함께 선교지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열매를 맺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돕는 헌신된 현지 선교사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유럽, 남미, 아프리카 등 전략적 선교가 필요한 지역의 현지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그들은 체계적인 신학을 공부하고, 교회를 경험하고, 사역을 배워서 현지로 돌아간다. 교회와 신학교사역을 위해 헌신할 나라를 품은 지도자로 고국에 재파송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재학생은 15개국 21명이다. 온누리교회 양육체계인 QT와 일대일제자양육 동반자반 16주 과정 및 양육자반 수료, 예배자 훈련, 선교본부, 국제본부, 전도본부, 차세대본부, 대학청년본부 등 사역본부 탐방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CGNTV, 두란노서원, NGO 더멋진세상, 이주민을 위한 추석집회 하비스트를 통해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특히 1학년생 10명은 온누리M미션과 국제예배에서 자기 나라 언어로 예배를 섬기는 인턴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천선교본부와 온누리M미션, 국제본부와 영어예배, 글로벌일대일사역자와 양육자, 신대원과 관련기관이 연합사역으로 융합되어 섬기는 은혜 넘치는 선교현장이 되고 있다.
그 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고국에 재파송될 때 온누리교회 선교사들과 함께 연합선교가 이루어지고, 우리나라 선교가 경험했던 자치, 자립, 자전의 네비우스 선교정책이 많은 곳에서 펼쳐지기를 기도한다.
2018년까지 TSMS 졸업생이 44개국에 180명이다. 그들이 학교와 함께 현재사역을 파악하고, 현지인 선교자원으로 사용되기를 원한다. 네팔에서는 신학대학총장과 대형교회 담임목사로 세워진 분들도 있다. 이라크에서는 온누리교회와 연합하여 교회를 세운 현지인 선교사도 있다. 여러 나라에서 하나님의 동역자로 귀하게 쓰임 받고 있을 거라 믿는다.
온누리교회는 한국인 중심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교회였다. 그러나 선교의 변화가 일어나서 선교지가 우리나라로 옮겨 왔다. 온누리M미션의 16개국 38개 예배와 국제본부 5개국 산하 언어별 예배에서 2,0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예배드리고 있다. 지리적 거리가 아니라 문화적 차이로 말하는 선교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 하나의 선교 변화는 TSMS와 같은 현지인 지도자를 선발하고, 체계적인 신학 교육과 훈련해서 고국으로 역파송 하는 선교이다. 이제는 선교 현장이 다민족, 다문화, 전 방향 선교로 준비해야 하는 시대가 되어간다. TSMS사역이 바로 올네이션스 선교라 생각한다.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심길섭 장로(TSMS 담당 장로)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