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천은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사람일까? 예수님이 그 모델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훈련이 있다. 삶의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고 질문하는 것이다.
사탄의 유혹 앞에서도, 십자가 고난 위에서도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셨던 예수님을 따라 살고 있는 이가 있다. 그 어떤 유혹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려 애쓰면서 매사에 하나님께 묻고, 예수님처럼 행하고 있는 조성수 장로(김포공동체)다.
사탄의 유혹 앞에서도, 십자가 고난 위에서도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셨던 예수님을 따라 살고 있는 이가 있다. 그 어떤 유혹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려 애쓰면서 매사에 하나님께 묻고, 예수님처럼 행하고 있는 조성수 장로(김포공동체)다.
하나님께 묻고, 예수님처럼 행하는 ‘조성수 장로’
조성수 장로는 무역회사를 운영하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고 있다. 그의 사업 방식 자체가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다.
대한민국 어딜 가나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학연, 지연, 혈연을 유독 강조하는 곳이 식품업계라고 한다. 연고 없이는 납품조차 정말 어렵다고 한다. 조 장로는 그 치열한 식품업계에서 연고 하나 없이 17년 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기업에도 납품하고 있다. 조 장로의 회사를 찾는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그의 영업방식이 비결이다. 조 장로는 늘 하나님께 질문하고, 예수님의 방법으로 행한다. 조 장로는 사업을 시작하고 단 하루도 기도를 쉰 적이 없다. 밥은 굶더라도 아침마다 2시간씩 꼭 기도한다.
“저는 아침마다 하나님께 시시콜콜 보고 드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거래가 있을 때는 하나님께 질문을 하기도 하고요. 하나님이 우리 회사 회장님이시니까 보고 드리고 질문하는 게 당연하잖아요?”
조 장로는 거래처에서 답답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융통성 정말 없는 방식을 고집하기 때문이다. 조 장로가 거래처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저는 크리스천입니다”이다. 한 번은 조 장로 회사의 가장 큰 거래처에서 술영업을 제안했다. 응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해오던 거래의 양을 반으로 줄이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조 장로는 그때도 “저는 크리스천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겁니다”라며 정중하게 거절했다. 그러자 경쟁사의 물품을 90%로 늘리고, 조 장로 회사의 물품을 10%로 줄이겠다는 통보가 날아왔다. 그럼에도 조 장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사정을 안타깝게 여긴 거래처 직원이 조 장로를 붙들고 “제발 술영업 한 번만 하세요”라고 부탁했을 정도였다. 조 장로는 거래처 직원의 손을 잡고 이렇게 말했다.
“제가 술영업을 하면 하나님께서 너무 슬퍼하실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이 자리에 계시다면 분명 이렇게 하지 않으셨을 겁니다. 주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조 장로의 선한 고집은 계속 이어졌다. 거래하던 모든 물품을 빼라는 지시가 떨어졌다는 직원의 연락을 받고서도 “하나님이 하실 겁니다”라고 대답했다. 누구나 다 그렇게 한다면서 눈 한 번만 감으면 된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지만 술영업은 절대 예수님의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며칠이 지나고 거래처 직원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거래중단 통보를 받을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다. 그런데 전화 너머로 “사장님, 당신이 믿는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십니다”라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조 장로 회사 물품을 빼고 거래를 하려던 경쟁사 물품에서 인체에 해로운 농약이 검출됐다는 내용이었다. 그 일로 조 장로 회사의 물품이 좋은 제품임을 증명 받게 되었고, 더 많은 물량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조 장로가 17년 동안 사업하면서 체험한 기적은 이 뿐만이 아니다. 매 순간 하나님께 질문하고, 예수님의 방법으로 행할 때마다 하나님은 더 큰 축복을 주셨다.
“제가 경험한 기적들은 세상과 타협했다면 절대 체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법과 사람의 방법에는 정말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항상 선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만이 제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예수님을 닮는 삶, 예수님의 방법으로 살아가는 삶은 매순간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어딜 가나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학연, 지연, 혈연을 유독 강조하는 곳이 식품업계라고 한다. 연고 없이는 납품조차 정말 어렵다고 한다. 조 장로는 그 치열한 식품업계에서 연고 하나 없이 17년 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기업에도 납품하고 있다. 조 장로의 회사를 찾는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그의 영업방식이 비결이다. 조 장로는 늘 하나님께 질문하고, 예수님의 방법으로 행한다. 조 장로는 사업을 시작하고 단 하루도 기도를 쉰 적이 없다. 밥은 굶더라도 아침마다 2시간씩 꼭 기도한다.
“저는 아침마다 하나님께 시시콜콜 보고 드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거래가 있을 때는 하나님께 질문을 하기도 하고요. 하나님이 우리 회사 회장님이시니까 보고 드리고 질문하는 게 당연하잖아요?”
조 장로는 거래처에서 답답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융통성 정말 없는 방식을 고집하기 때문이다. 조 장로가 거래처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저는 크리스천입니다”이다. 한 번은 조 장로 회사의 가장 큰 거래처에서 술영업을 제안했다. 응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해오던 거래의 양을 반으로 줄이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조 장로는 그때도 “저는 크리스천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겁니다”라며 정중하게 거절했다. 그러자 경쟁사의 물품을 90%로 늘리고, 조 장로 회사의 물품을 10%로 줄이겠다는 통보가 날아왔다. 그럼에도 조 장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사정을 안타깝게 여긴 거래처 직원이 조 장로를 붙들고 “제발 술영업 한 번만 하세요”라고 부탁했을 정도였다. 조 장로는 거래처 직원의 손을 잡고 이렇게 말했다.
“제가 술영업을 하면 하나님께서 너무 슬퍼하실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이 자리에 계시다면 분명 이렇게 하지 않으셨을 겁니다. 주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조 장로의 선한 고집은 계속 이어졌다. 거래하던 모든 물품을 빼라는 지시가 떨어졌다는 직원의 연락을 받고서도 “하나님이 하실 겁니다”라고 대답했다. 누구나 다 그렇게 한다면서 눈 한 번만 감으면 된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지만 술영업은 절대 예수님의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며칠이 지나고 거래처 직원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거래중단 통보를 받을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다. 그런데 전화 너머로 “사장님, 당신이 믿는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십니다”라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조 장로 회사 물품을 빼고 거래를 하려던 경쟁사 물품에서 인체에 해로운 농약이 검출됐다는 내용이었다. 그 일로 조 장로 회사의 물품이 좋은 제품임을 증명 받게 되었고, 더 많은 물량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조 장로가 17년 동안 사업하면서 체험한 기적은 이 뿐만이 아니다. 매 순간 하나님께 질문하고, 예수님의 방법으로 행할 때마다 하나님은 더 큰 축복을 주셨다.
“제가 경험한 기적들은 세상과 타협했다면 절대 체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법과 사람의 방법에는 정말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항상 선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만이 제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예수님을 닮는 삶, 예수님의 방법으로 살아가는 삶은 매순간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입니다.”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