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가정예배 도구 <신앙고백서>
온누리신문 CGNTV 공동기획
가정예배 도구 <신앙고백서>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자녀들의 질문세례는 부모들이 가정예배를 드리기 어렵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주요한 요인 중 하나다. 매번 교역자나 순모임에 문의해서 답을 구할 수도 없고, 어물쩍 넘어가자니 영 찝찝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때 <신앙고백서>를 참고하면 좋다.
신앙고백서는 개신교 교리를 질문과 답으로 정리한 책이다. 흔히 <요리문답>, <교리문답>이라고 부른다. 한국 교회에서는 보통 세례교육을 할 때 <신앙고백서>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굉장히 논리적이고, 간결하며, 신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데 이만한 도구가 없다. 내용이 어렵고 딱딱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한 번쯤 완독해서 맥락을 파악한 다음 자녀들의 질문에 따라 그때그때 활용해도 좋고, 매주 가정예배에서 한두 교리씩 온 가족이 함께 나누는 것도 좋다.
한국 장로교에서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요리문답)를 교리의 기준으로 정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요리문답)는 신앙고백서, 신앙고백서를 기준으로 작성한 대요리문답, 소요리문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들은 세 가지 모두를 읽어볼 것을 권한다. 가정예배 전문가들은 가정예배에 직접 활용하기 좋은 것은 소요리문답이라고 추천한다. 그 내용이 쉽고 간결하기 때문이다.
소요리문답은 총 107개의 문답을 담고 있는데 첫 번째 질문이 ‘사람의 첫째 되는 목적은 무엇인가?’이다. 이에 대한 답은 “사람의 첫째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히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답이 짧고 명쾌하다. 열여섯 번 째 질문은 ‘아담의 첫 범죄로 모든 사람이 타락하였는가?’이다. 답은 “아담과 더불어 맺은 계약은 그만 위한 것이 아니라 그의 후손까지도 위한 것이므로 그로부터 보통 생식법으로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그 안에서 그의 첫 범죄에 참여하여 그와 함께 타락한 것”이다. 이처럼 소요리문답은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볼 교리에 대한 간결하고 정확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다. 시중에 소요리문답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나 해설지가 많이 출판되어 있다. 참고하면 좋다. 아예 소요리문답으로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돕는 <온가족이 함께하는 3분 예배>라는 서적도 있다. 이를 활용해도 좋다.
소설책 한 권 읽을 여유가 없을 수도 있다. 신앙고백서라니 생각 만해도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다. 하지만 자녀에게 올바른 신앙으로 전수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들의 신앙을 견고히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신앙고백서는 개신교 교리를 질문과 답으로 정리한 책이다. 흔히 <요리문답>, <교리문답>이라고 부른다. 한국 교회에서는 보통 세례교육을 할 때 <신앙고백서>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굉장히 논리적이고, 간결하며, 신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데 이만한 도구가 없다. 내용이 어렵고 딱딱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한 번쯤 완독해서 맥락을 파악한 다음 자녀들의 질문에 따라 그때그때 활용해도 좋고, 매주 가정예배에서 한두 교리씩 온 가족이 함께 나누는 것도 좋다.
한국 장로교에서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요리문답)를 교리의 기준으로 정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요리문답)는 신앙고백서, 신앙고백서를 기준으로 작성한 대요리문답, 소요리문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들은 세 가지 모두를 읽어볼 것을 권한다. 가정예배 전문가들은 가정예배에 직접 활용하기 좋은 것은 소요리문답이라고 추천한다. 그 내용이 쉽고 간결하기 때문이다.
소요리문답은 총 107개의 문답을 담고 있는데 첫 번째 질문이 ‘사람의 첫째 되는 목적은 무엇인가?’이다. 이에 대한 답은 “사람의 첫째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히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답이 짧고 명쾌하다. 열여섯 번 째 질문은 ‘아담의 첫 범죄로 모든 사람이 타락하였는가?’이다. 답은 “아담과 더불어 맺은 계약은 그만 위한 것이 아니라 그의 후손까지도 위한 것이므로 그로부터 보통 생식법으로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그 안에서 그의 첫 범죄에 참여하여 그와 함께 타락한 것”이다. 이처럼 소요리문답은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볼 교리에 대한 간결하고 정확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다. 시중에 소요리문답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나 해설지가 많이 출판되어 있다. 참고하면 좋다. 아예 소요리문답으로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돕는 <온가족이 함께하는 3분 예배>라는 서적도 있다. 이를 활용해도 좋다.
소설책 한 권 읽을 여유가 없을 수도 있다. 신앙고백서라니 생각 만해도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다. 하지만 자녀에게 올바른 신앙으로 전수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들의 신앙을 견고히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가이드
제목: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본문: 이사야 43장 16~19절
본문: 이사야 43장 16~19절
찬양 : 오직 예수뿐이네
메시지
오늘 말씀을 통해 이사야 선지자를 만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바다 가운데 길을 내시고 거센 물결 가운데 통로를 내셨다. 병거와 말과 군대와 용사를 모두 이끌어 내어 그곳에서 쓰러뜨리셨다”(사 43:16~17).
첫째,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시며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인도하십니다. 바다 가운데 길을 내시고, 거센 물결 가운데 통로를 내시며,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병거와 말과 군대와 용사를 모두 이끌어 내어 그곳에서 쓰러뜨리시며 불이 꺼진 심지처럼 사그라지게 하실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고난이 찾아올 때 고난을 이길 힘이 무엇일까요?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온 땅과 만물을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를 한 번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붙잡고 계십니다. 이사야 43장 7절을 보면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내 피붙이들 내가 내 명예를 걸고 창조하고 만들고 지은 내 백성이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의 명예를 걸고 지은 백성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으시며 우리를 향해 손 내미시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주님께 나아가는 모든 가정되시길 축복합니다.
둘째,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19절). 해마다 12월이 되면 후회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돌이키고 싶은 순간이 생각납니다.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은 “지나간 일들을 기억하지 말고,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내일을 꿈꾸며 현재의 상황을 통하여 자라는 믿음을 기대하며 살게 하십니다. 과거에 메여 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새로운 꿈을 꾸며 나아가는 모든 가정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가정을 통해 새 일을 행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이사야 선지자를 만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바다 가운데 길을 내시고 거센 물결 가운데 통로를 내셨다. 병거와 말과 군대와 용사를 모두 이끌어 내어 그곳에서 쓰러뜨리셨다”(사 43:16~17).
첫째,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시며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인도하십니다. 바다 가운데 길을 내시고, 거센 물결 가운데 통로를 내시며,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병거와 말과 군대와 용사를 모두 이끌어 내어 그곳에서 쓰러뜨리시며 불이 꺼진 심지처럼 사그라지게 하실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고난이 찾아올 때 고난을 이길 힘이 무엇일까요?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온 땅과 만물을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를 한 번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붙잡고 계십니다. 이사야 43장 7절을 보면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내 피붙이들 내가 내 명예를 걸고 창조하고 만들고 지은 내 백성이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의 명예를 걸고 지은 백성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으시며 우리를 향해 손 내미시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주님께 나아가는 모든 가정되시길 축복합니다.
둘째,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19절). 해마다 12월이 되면 후회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돌이키고 싶은 순간이 생각납니다.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은 “지나간 일들을 기억하지 말고,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내일을 꿈꾸며 현재의 상황을 통하여 자라는 믿음을 기대하며 살게 하십니다. 과거에 메여 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새로운 꿈을 꾸며 나아가는 모든 가정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가정을 통해 새 일을 행하십니다.
찬양 : 나의 안에 거하라
*오늘(12월 29일) 저녁 8시 30분 CGNTV에서 방송되는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를 시청하시면서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