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신혼부부를 위한 가정예배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신혼부부를 위한 가정예배
남편과 아내 딱 둘인 신혼부부가 가정예배를 드리면 어떨까? 신혼부부에게도 가정예배는 필수이기 때문이다. 신혼 첫날부터 가정예배를 드리면 가장 좋다. 신혼여행에서 드리는 첫 번째 가정예배에서는 결혼의 의미와 기쁨, 원가족으로부터의 독립을 주제로 다루면 좋다. 이제 막 가정을 이룬 만큼 깊이 있는 나눔과 미래의 가정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나가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신혼부부들에게는 ‘가정’, ‘남편’, ‘아내’를 주제로 가정예배를 시작할 것을 권한다. 주제별 성경 말씀도 찾아보고, 관련 서적들도 읽으면서 성경적 가족관을 세워갈 수 있을 것이다. 때로 의견이 맞지 않거나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성경 말씀들이 있다면 순모임이나 공동체 목회자에게 도움을 구하면 효과적이다. 신혼부부들을 위한 가정예배에 도움이 되는 서적으로는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팀 켈러 저), <사랑하는 가족에게>(하용조 저)를 추천한다.
신혼부부 나름대로 성경적 가정관이 세워졌다면 그 다음 가정예배 주제는 ‘재정’과 ‘자녀 양육’이 좋다. 부부다툼이 경제적 문제와 자녀양육 문제에서 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크리스천 부부도 마찬가지다. 재정관이나 자녀양육관이 다르면 큰 다툼이 날 수 있다. 실제 크리스천 신혼부부들이 낭비나 사치품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헌금 금액 등으로 다투기도 한다. 성경적인 재정관을 올바로 세우고, 현명한 재무계획을 세워보는 꽤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자녀가 생기는 순간부터 부부의 모든 관심사는 자녀에게 쏠리게 되어 있다. 그런데 부부의 신앙전수 방법과 양육방법 등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신혼부부 시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미리 자녀양육에 대한 준비를 해둬야 한다. 책 <같이 있는 부모, 가치있는 아이>(유학익 저), <성경적 부모교실>(이기복 저), <완벽한 부모는 없다>(폴 트립) 등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신혼부부가 가족이나 친구들을 전도하는데 가정예배를 활용할 수도 있다. 신혼초기 많이 하는 집들이를 전도행사로 만들면 아주 효과적이다.
신혼부부들에게는 ‘가정’, ‘남편’, ‘아내’를 주제로 가정예배를 시작할 것을 권한다. 주제별 성경 말씀도 찾아보고, 관련 서적들도 읽으면서 성경적 가족관을 세워갈 수 있을 것이다. 때로 의견이 맞지 않거나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성경 말씀들이 있다면 순모임이나 공동체 목회자에게 도움을 구하면 효과적이다. 신혼부부들을 위한 가정예배에 도움이 되는 서적으로는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팀 켈러 저), <사랑하는 가족에게>(하용조 저)를 추천한다.
신혼부부 나름대로 성경적 가정관이 세워졌다면 그 다음 가정예배 주제는 ‘재정’과 ‘자녀 양육’이 좋다. 부부다툼이 경제적 문제와 자녀양육 문제에서 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크리스천 부부도 마찬가지다. 재정관이나 자녀양육관이 다르면 큰 다툼이 날 수 있다. 실제 크리스천 신혼부부들이 낭비나 사치품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헌금 금액 등으로 다투기도 한다. 성경적인 재정관을 올바로 세우고, 현명한 재무계획을 세워보는 꽤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자녀가 생기는 순간부터 부부의 모든 관심사는 자녀에게 쏠리게 되어 있다. 그런데 부부의 신앙전수 방법과 양육방법 등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신혼부부 시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미리 자녀양육에 대한 준비를 해둬야 한다. 책 <같이 있는 부모, 가치있는 아이>(유학익 저), <성경적 부모교실>(이기복 저), <완벽한 부모는 없다>(폴 트립) 등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신혼부부가 가족이나 친구들을 전도하는데 가정예배를 활용할 수도 있다. 신혼초기 많이 하는 집들이를 전도행사로 만들면 아주 효과적이다.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가이드 (문영재 목사)
제목 :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본문 : 사도행전 6장 8절, 15절, 7장 55~56절
찬양 : 오늘 이곳에 계신 성령님
메시지
초대교회 당시 일곱 명의 집사를 세웠습니다. 그 가운데 세워진 한 사람이 스데반 집사입니다. 사도행전 6장 15절은 스데반 집사의 모습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과연 스데반 집사는 어떤 사람이었기에 천사의 얼굴을 하였다고 말씀하실까요?
초대교회 당시 일곱 명의 집사를 세웠습니다. 그 가운데 세워진 한 사람이 스데반 집사입니다. 사도행전 6장 15절은 스데반 집사의 모습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과연 스데반 집사는 어떤 사람이었기에 천사의 얼굴을 하였다고 말씀하실까요?
첫째,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였습니다.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니”(행 6:8).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은 성도 가운데 모범이 되는 스데반을 집사로 세웠습니다. 스데반은 재정과 구제사역을 감당했고, 교회 밖에서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은혜와 권능이 충만함으로 맡은 일을 감당했습니다. 우리에게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일이 있습니다. 또한 가정에서 맡겨진 역할이 있습니다.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자녀로서의 역할이 맡겨집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들을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권능이 충만함으로 감당할 때 우리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처럼 보일 줄로 믿습니다. 또한 우리의 가정이 은혜와 권능으로 충만해서 각자 맡겨진 역할을 성실히 감당할 때 서로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처럼 보일 줄로 믿습니다.
둘째, 성령이 충만하였습니다.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니”(행 6:8).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은 성도 가운데 모범이 되는 스데반을 집사로 세웠습니다. 스데반은 재정과 구제사역을 감당했고, 교회 밖에서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은혜와 권능이 충만함으로 맡은 일을 감당했습니다. 우리에게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일이 있습니다. 또한 가정에서 맡겨진 역할이 있습니다.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자녀로서의 역할이 맡겨집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들을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권능이 충만함으로 감당할 때 우리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처럼 보일 줄로 믿습니다. 또한 우리의 가정이 은혜와 권능으로 충만해서 각자 맡겨진 역할을 성실히 감당할 때 서로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처럼 보일 줄로 믿습니다.
둘째, 성령이 충만하였습니다.
사도행전 7장 55절을 보면 스데반은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오른 편에 예수님이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하면 스데반이 보았던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우편에 계신 예수님을 볼 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하십시오. 삶의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스데반은 성령 충만하여 지혜와 성령으로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스데반의 말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스데반은 말씀을 전하다 돌에 맞아 순교를 당합니다. 순교를 당하면서도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사람들은 이를 갈며 스데반을 향해 돌을 던졌습니다. 하지만 스데반은 예수님께서 드리신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가 이 모든 일들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 충만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십시오. 성령은 소멸됩니다. 그래서 날마다 구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함으로 모든 일들을 감당한 스데반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았듯 우리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서 천사의 얼굴 같은 모습을 소유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스데반은 성령 충만하여 지혜와 성령으로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스데반의 말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스데반은 말씀을 전하다 돌에 맞아 순교를 당합니다. 순교를 당하면서도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사람들은 이를 갈며 스데반을 향해 돌을 던졌습니다. 하지만 스데반은 예수님께서 드리신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가 이 모든 일들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 충만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십시오. 성령은 소멸됩니다. 그래서 날마다 구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함으로 모든 일들을 감당한 스데반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았듯 우리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서 천사의 얼굴 같은 모습을 소유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찬양 :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오늘(2월 9일) 저녁 8시 30분 CGNTV에서 방송되는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를 시청하시면서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YouTube 채널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를 통해 직접 가정예배 Live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