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님 질문있습니다(7) “영적 침체,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1)Q: 50대 중반의 남자 성도입니다. 한 때 즐겁고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의욕도, 열정도 없어지고 자꾸 기분이 침울해지고, 몸도 아픕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았지만 특별히 아픈 곳이 없다고 하는데, 소화도 잘 되지 않고 마음도 힘듭니다. 말씀을 읽어도 예전 같은 깊은 감동과 영감이 없습니다. 예전의 신앙과 열정을 어떻게 회조은실 · 2014-12-07

- “<기획>크리스천과 대중문화-크리스천 눈으로 대중문화 읽기무분별한 대중문화, 신앙적 가치관 흔들 수 있어 정서에 도움 되고, 분별할 수 있을 만큼만 즐겨야 “TV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무분별한 대중문화가 크리스천들의 신앙을 흔들 수 있다. 유해한 콘텐츠들이 가치관에 혼란을 주기 때문이다. 크리스천들이 유해한 콘텐츠에 빠져 교회보다 대중문화에서 위로와 안식을 찾는다면 위기가 아닐 수 없다. 크조은실 · 2014-11-11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1) “분노,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이번 주부터 신앙문답 코너를 시작합니다. 소개되는 상담사례는 실제사례지만 내담자의 신원을 보호하기 위해 중심 내용은 유지하되 상세한 내용은 변경했음을 알려드립니다. Q: 분노는 무조건 죄입니까? 교회 다니면서 내 맘대로 화내고, 정의를 위해 큰 소리 치지 못하고, 무조건 참다보니 더 큰 분노가 생깁니다. 무조건 용서와 이해를 강요당하다 보니 매번 당하기만 조은실 · 2014-10-05

- “나도 결혼할 수 있을까? (기획 ‘한국교회에 질문을 던지다’ – ②)76~80년생 남성 미혼율 50.2%, 여성 29.1% 10년 전과 비교해 미혼율 두 배 증가, 결혼연령도 높아져 브릿지 세대 이해와 더불어 실제적 결혼장려책과 결단 필요 #무역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45세 A형제는 그 나이되도록 왜 결혼 안했냐고 묻지 않아서 싱글공동체가 좋다. 비슷한 또래들은 초중학생 자녀들이 있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결혼조은실 · 2014-09-30

- “김정순 목사의 Wise Fathering ( 2014. 5/25 – 6/15)김정순 목사 Wise Fathering ( 2014. 5/25 – 6/15) /김정순 목사 1주 : 아버지, 그 영적 권위 / 2주 : 경계선을 통한 훈육/ 3주 : 말씀을 전수해야 하는 소명 / 4주 : 행복의 통로, 아버지 아버지, 그 영적 권위 그동안 우리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아빠’와 ‘자녀를 양육하는 엄마’라는 이분법적 사고로 살아조은실 · 2014-09-05
- “<장로순환칼럼>눈물이 있고, 감동이 있고, 기적이 있다.17년 전, 아버지학교를 수료했다. 열심히 이끌어준 조장님이 고마워 그때부터 봉사자로 참여하게 되었다. 처음 봉사하면서 신기하고 놀라웠던 것은, 120여 명의 지원자들의 다양한 내력 때문이었다. 온누리교회 뿐만 아니라, 50개 교회의 성도들이 등록했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20여 명이나 있었다. 천주교, 불교신자들도 있었다. 봉사자들 또한 다양한 교회의 형김남원 · 2014-08-17

- “<권사순환칼럼>룻이 될 것인가, 오르바가 될 것인가삶에 놓인 높고 낮은 장벽들. 많은 사람들이 그 장벽을 뛰어넘어 여기까지 왔을 게다. 나는 넘어졌을 때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두렵고 떨려 외면했다. 내가 벼랑 끝에서 섰을 때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괜찮아, 뛰어봐, 내가 있잖니!” 그러나 나는 의심이 많았다. “정말 제가 떨어지지 않게 받아주실 건가요?” 결국 벼랑으로 떨어지면서 “하나님!”을 외쳤다. 김남원 · 2014-08-17

- “<권사순환칼럼> 나는 오늘도 교회에 간다1979년이었을 것이다.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왔다. 방한한다는 소식을 신문으로 읽고 있는데, 그가 예배를 드리러 간다는 기사를 읽게 되었다. 그 순간 “세계를 제패하고 있는 나라의 대통령이 예배를 드린다? 하나님이 진짜 있기는 한가보다. 나도 교회에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후 어느 날 시장에 갔다가 우연히 아는 언니를 만조은실 · 2014-08-17
- “<최원준 목사의 목회칼럼> 재수 없던 날살다보면 소위 ‘재수 없는 날’이 있게 마련입니다. 제일 참기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나쁜 일에 내가 뽑히는 일입니다. 하필 내가 ‘걸려서’ ‘쪽팔리는 일’을 해야 한다면 정말 재수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가복음 15장 21절에는 억세게 재수 없는 일을 한 사람이 나옵니다. 그 사람은 ‘시몬’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길을 올라가실 조은실 · 2014-08-17
- “복지칼럼-네 부모를 공경하라◆복지칼럼 (온누리요양센터) 네 부모를 공경하라 온누리요양센터는 용인시 양지면에 있는 아늑한 산속에 위치하고 있다. 그래서 하목사님의 칼럼집 제목인 ‘행복한 아침과 감사의 저녁이 있는 온누리’를 모토로 운영되고 있다. 고령화사회를 넘어서서 고령사회로 접어들은 오늘날은 가족들에게 있어서는 치매 중풍 노인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에 대한 케어가 무엇보다도 조은실 · 2014-08-12
- “대청, 서로 통(通) 하다 !대청, 2014 멘토수련회 청년 ‧ 교역자 ‧ 멘토 손을 잡다 지난달 24일 여기는 묵상의 집. 대학청년부 10개 공동체 멘토들과 교역자, MC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12년부터 시작한 멘토수련회가 열린 것이다. 올해 대학청년부 멘토수련회 주제는 ‘소통’이다. 멘토수련회는 찬양과 이재훈 담임목사의 영상메시지 상영으로 문을 열었다. 이 목사는 영상 메시지에조은실 · 2014-06-01

- “우리교회를 소개합니다 – 수원 온누리교회날마다 성장하는 ‘수원 온누리교회’ 차세대, 지역사회, 평신도 리더십 양육에 중점 “세상 것을 사랑했던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여성들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을 뿌리며 기도했다. 낮은 마음으로 회개하며 십자가 앞에 엎드렸다. 지난 28일 수원 온누리교회 본당. 수요여성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마리아 행전’으로 드려지는조은실 · 2014-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