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기고-IS와 중동의 미래강도 만난 자의 이웃 되어야 교회의 역할 … 중보기도, 난민 지원, 복음 전파 영락없는 화약고다.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만행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학살이 계속되고 있다. IS는 지난 2월 이집트 콥트교도 학살 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19일 에티오피아 기독교인 30명을 살해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난민들도 늘어나고 있다. I김남원 · 2015-04-26

- “Talk Talk 열왕기 5솔로몬의 성전 2 – 세상의 중심에서 땅끝으로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다. 하나님이 누구신가? 온 우주를 차조하신 분, 우주보다 광대하신 분이 아닌가. 그러니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성전은 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 에스겔 38:12은 예루살렘을 ‘세상의 중앙’이라고 번역한다.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타부르 하아레츠’는 ‘땅의 배꼽’이란 뜻이다. 배꼽이김남원 · 2015-04-26

- “안광국 목사의 신앙에세이 3영혼의 바이탈 사인(Vital Signs) 바이탈 사인이라는 말이 있다. 한 사람이 살아 있는가를 증명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 혈압, 체온, 맥박, 호흡이 바로 그것이다. 아무리 살아있다고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체온이나 호흡이 없으면 죽은 사람이다. 반대로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호흡이나 맥박이 있으면 살아있는 사람이다. 이처럼 바이탈 사인은 살아있음김남원 · 2015-04-26

- “안광국 목사의 신앙에세이 2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나는 고두현 시인의 ‘처음 출근하는 이에게’라는 시를 참 좋아한다. 마음이 답답해질 때 이 시를 읽으면 마음 속 답답한 방 한 쪽의 창문이 열리며 신선한 바람이 방 안으로 들어와 방의 공기를 바꿔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잊지 마라 지금 네가 열고 들어온 문이 한 때는 다 벽이었다는 걸 쉽게 열리는 문은 쉽게 닫히는 법 들어올 김남원 · 2015-04-26

- “장로칼럼황혼이혼 한국은 고령화 사회를 넘어 고령사회로 들어섰다고 할 정도로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이에 대해 많은 우려의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고령화가 경제적, 사회적 문제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해법이 검토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고령화와 더불어 황혼이혼이 급증하고 있다. 그런데 이 문제가 심각하게 다뤄지지 않고 있는 김남원 · 2015-04-26
- “Talk Talk 열왕기 3-솔로몬의 지혜 ‘듣는 마음’교회에서 솔로몬은 ‘지혜’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자녀들을 축복할 때 ‘솔로몬의 지혜를 주옵소서’라고 기도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흥미롭게도 열왕기상(개역개정)에 ‘지혜’라는 단어가 19번 나온다. 놋을 만드는 히람의 지혜(7:14)에 대해서 한 번, 나머지 18번은 모두 솔로몬에게 적용되고 있다. 솔로몬은 잠언 3000가지를 말하고, 노래 100김남원 · 2015-04-26

- “김소리 목사의 신앙에세이크리스천과 위로 한 여대생이 버스 정류장에서 전화를 받는다. 그녀의 목소리가 떨리며 “정말요?”라고 울린다. 감격스러웠는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하며 전화기에 계속 외친다. 그리고 옆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저, 합격했어요! 정말로 가고 싶었던 회사에 합격했어요!” 그러자 옆에 사람들이 축하해준다. “어머 축하해요. 정말 잘 됐네요.김남원 · 2015-03-22

- “내 인생의 책_팀 켈러의 <일과 영성>을 읽고크리스천 직장인에게 보내는 ‘직장백서(白書)’ “의미 없어 보이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그 일이 하나님의 소명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 시킬 수 있을까?” 직장 생활에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보면서 항상 가지고 있던 의문이다. 이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는 청년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 출근하는 청년들이 정말 많김남원 · 2015-03-22

- “장로칼럼_젊은 부부들이 성인공동체로 가야한다나는 지난 2년 동안 청년부 W공동체 부부 그룹 멘토로 섬겼다. 젊은 부부들을 접하면서 그들이 신앙 성장을 위해서 혹은 젊은 일꾼이 부족한 성인공동체로 가야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현재 성인공동체는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젊은 순원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젊은 성도들이 성인공동체에 정착하지 못하거나, 순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김남원 · 2015-03-22

- “김소리 목사의 신앙에세이크리스천과 소통 허준의 동의보감에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則不痛 不通則痛)’이라는 말이 있다. 막힌 것이 통하게 되면 아픈 것이 없어지고, 막혀서 통하지 않으면 통증이 생긴다는 의미다. 몸속을 흐르는 모든 것이 막힘이 없이 잘 통해야 몸에 병이 생기지 않고 건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단 몸에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삶의 현장에서 아프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김남원 · 2015-03-22

- “<장로칼럼>젊은이들에게 고하는 두 가지 당부올해 온누리교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한다. 나는 선교재단에서 21년을 섬겼고, 지금은 두란노해외선교회(TIM)에서 직분을 감당하고 있다. 온누리교회는 하 목사님이 ‘바로 그 교회, 사도행전적 교회, 선교하는 교회’를 비전으로 만들었다. 지금까지도 그 목표를 충실히 따르고 있다. 온누리교회의 비전과 역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온누리의 정신을 알려야겠다는 생각김남원 · 2015-01-11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8) “영적 침체,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2): “영혼의 깊은 밤”이창규 목사 Q: 50대 중반의 남자 성도입니다. 한 때 즐겁고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의욕도, 열정도 없어지고 자꾸 기분이 침울해지고, 몸도 아픕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았지만 특별히 아픈 곳이 없다고 하는데, 소화도 잘 되지 않고 마음도 힘듭니다. 말씀을 읽어도 예전 같은 깊은 감동과 영감이 없습니다. 예전의 신앙과 열정조은실 · 2014-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