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욥기에 나오는 말씀이다.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욥 8:5, 6). 하나님 앞에 사람이 해야 할 일 세 가지다.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게 쉬지 말고 기도하며, 몸과 마음과 영혼이 청결하고 정직한 것이다. ▼ 특강 강사로 한국입양홍보회 전북지부가 주관한 ‘입양가족 송년의 밤’에 참석온누리 · 2010-12-12
- “온누리“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시 19:1~4). 하늘에는 하늘의 언어가 있다. 하늘은 그 언어를 날마다 밤마다 쏟아 붓는다. 그 말들이 세상 끝까지 온누리 · 2010-12-05
- “온누리(2010.11.28)온누리 둘째 아들이 꿈꾸는 세상은 따로 있었다. 고리타분한 아버지의 집과는 달리 신천지가 열리는 세상이었다. 돈만 있으면 정말 멋지게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세상이었다. 그래서 아버지를 졸라 자기의 몫을 분배받았다. 자기가 꿈꾸는 행복을 쟁취하기 위해 마침내 둘째 아들은 아버지 집을 떠났다. 오랜 세월을 그렇게나 동경해왔던 세상, 먼 나라로 떠났다. ▼온누리 · 2010-11-28
- “온누리천지 우주 만물을 지으신 창조자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불가능했다. 마음이 떠나 아버지 곁을 떠나려는 둘째 아들을 돌이켜 세우지 못했다. ‘결국에는 넘어지고 실패하고 고생할 게 뻔한데….’ 아버지를 떠난 삶이 어떤 것인지를 잘 알고 계셨지만 그 길을 허락할 수밖에 없었다. 여느 피조물과는 달리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사람, 그 사람을 극진하게 사랑해온누리 · 2010-11-15
- “온누리세리와 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왔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렸다.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눅 15: 1). 이런 수군거림에 대해 예수님은 잃어버린 ‘양 한 마리’와 ‘한 드라크마’, 그리고 ‘두 아들’을 비유로 대답하셨다. 두 아들의 이야기다. 세리와 죄인들이 둘째 아들로, 바리새인들과온누리 · 2010-11-07
- “온누리어릴 때 부모를 잃은 아이가 있었다. 밤거리를 헤매며 울고 있는 아이를 불쌍히 여긴 어느 사람이 아이를 집으로 데려갔다. 마침 그 집에는 자식이 없었다. 아내와 상의하여 그 아이를 호적에 올렸다. 아이는 친부모 이상의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학교도 잘 다니고 무사히 군에도 다녀왔다. 안정된 직장도 구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문득 문득 떠오르는 의문이 있었온누리 · 2010-10-31
- “온누리아프리카는 자연의 보고이다. 그 푸른 초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어 먹고 있는 스프링벅(springbuck), 산양의 일종인 초식동물이다. 점프력이 뛰어나 이런 이름이 붙은 이 산양은 평상시 소규모일 때는 다른 양들처럼 떼를 지어 다니며 풀을 뜯어 먹는다. 그러나 수가 늘어나 무리가 커지면 전혀 다른 행동을 보인다. ▼ 앞쪽에 있는 양들이 풀을 뜯어 먹으면 온누리 · 2010-10-24
- “온누리온누리교회는 오늘 이 시대에 사도행전의 ‘바로 그 교회’(The very Church), ‘사도행전적 교회’를 실현한다는 하나의 비전으로 지난 25년을 달려왔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이루는 것은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선교적 사명을 다하는 일이다. 1985년 10월 6일 창립예배를 드린 온누리교회는 창립 2달 만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등 초기부터 선교의 온누리 · 2010-10-11
- “온누리마태복음 4장 1절은 ‘그 때에’로 시작한다. 그 때가 어느 때인가? 지난 30년, 갈릴리 목수라는 삶을 떠나 하나님을 향한 새로운 삶, ‘진정한 자유함을 누리는 삶’을 살기 위해서 세례를 받으실 때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 세례를 받고 물 위로 올라오자 하늘이 열릴 때다.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예수님 당신 위에 임하심을 보셨온누리 · 2010-09-26
- “온누리이집트에서 돌아온 예수님은 갈릴리에 있는 조그만 마을 나사렛에 사셨다. 사복음서에는 예수님의 출생과 열두 살 되던 해 유월절에 예루살렘을 방문한 사건 외에는 유아기에서 청년기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의 행적을 소상하게 밝히지 않았다. 예수님 역시 여느 사람과 다름없이 목수로 일하며 평범한 삶을 사셨기 때문이다. 게다가 예수님은 당시의 풍습으로 보아 자녀 몇 명을온누리 · 2010-09-19
- “온누리“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전 1:8). 사람이 눈으로 볼 수 있는 좋은 모든 것과 귀로 들을 수 있는 모든 좋은 것을 다 가지고 누렸다. 그런데 결코 만족함이 없었다. 그래서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 솔로몬이 고백했다.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온누리 · 2010-09-12
- “온누리온누리 공동체의 주인이신 아버지 하나님, 지루하리만큼 길었던 무더운 여름과 무서운 태풍을 보내고 이제 2학기를 맞습니다. 주 안에서 사랑의 띠로 연합한 공동체 가족들이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에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비전과 하나님의 꿈과 하나님의 환상을 함께 나누며 은혜 받는 2학기가 되게 하옵소서. ▼ 이번 학기에도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담당 목사님과 장로님온누리 · 2010-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