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하나님께서는 손수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신다. 모세가 하나님께 여쭸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출3:13). 하나님이 대답하셨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출3:14). ▼ 하나님께서 당신 이름을 밝히온누리 · 2012-09-23
- “온누리홀로코스트에 대한 가장 강력한 문학적 표현으로 평가받는 소설 <밤(Night)>의 저자인 엘리 위젤(Elie Wiesel)의 글 가운데 나오는 이야기이다. 어떤 사람이 하늘 왕자에 앉은 하나님 앞에 가서 물었다. “사람과 하나님 노릇 중에 어느 편이 더 힘들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 노릇이 더 힘들지. 나는 온 우주, 은하계와 별들을 신경 써온누리 · 2012-09-02
- “온누리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은 숨겨진 분이다. 그래서 이방인들은 섬겨야 할 참된 신이 누구인지를 몰라 하늘과 바다와 산을 향해 절을 한다. 사람이나 동물의 상을 만들어 복을 달라고 간구하며 나무 조각이나 돌 조각을 새겨서는 신이라고 섬긴다. 옛날에 그리스 사람들은 신화를 많이 만들어냈다. 그런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은 사람이 온전한 믿음으로 예배할 수 있는 온누리 · 2012-08-26
- “온누리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사탄을 아버지로 부르는 사람과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사람이다. 사탄을 아버지로 부르는 사람은 사탄의 욕심대로 행하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한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온누리 · 2012-08-19
- “온누리‘잃은 아들을 되찾은 아버지의 비유’(눅15:11-32)이다. 아버지에게서 재산을 분배받은 작은 아들이 아버지 집을 멀리 떠났다.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런운 것들로 가득 찬 집 밖의 세상이 너무 멋져 보였다. 젊음이 있고 나름대로 지식이 있기에 재산만 지니면 세상의 모든 것을 손에 쥘 수 있을 것 같았다. 아버지를 졸랐다. 온누리 · 2012-08-12
- “온누리우주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사람이기에 천하 만물 가운데 사람은 특별한 존재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자기 백성으로 삼아 ‘하나님 노릇’을 해 주시겠다고 ‘언약’하셨다. 성경에는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이런 언약의 관계가 여러 가지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 하나님은 왕이시고 이스라엘은 그온누리 · 2012-07-29
- “온누리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인 주기도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단어는 ‘아버지’이다. 주기도에서 예수님은 기도의 대상인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면서 기도할 것을 말씀함으로 인간을 찾아오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기도하는 자의 기도를 기뻐하시는가?’를 가르쳐 주셨다. 하나님은 이방인들처럼 자기도 잘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마치 주문처럼 되풀이해서 외우는 것을온누리 · 2012-07-22
- “온누리예수님은 기도의 모범이셨다. 예수님은 수시로 한적한 곳을 찾아 가셔서 밤이 맞도록 기도하셨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기도 중의 기도인 ‘주기도’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이다. 주기도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름’과 세 개씩의 ‘하나님과 관련된 청원’들과 ‘인간과 관련된 청원’들, 그리고 ‘송영(doxology)’으로 구성되어 있다. ▼ 즉, "하온누리 · 2012-07-15
- “온누리“송아지 한 마리를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을 놓지 말며…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왕상18:23,24). 바알의 선지자 사백 오십 인이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몸을 찌르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미친 듯이 떠들며 바알의 이름을 불렀다. 그러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온누리 · 2012-07-08
- “온누리기도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은밀한 만남이다. 하나님과 나와의 깊은 대화이다. 그래서 기도는 사람들을 감동시키기 위한 것도, 하나님을 감동시키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의 궁극적인 목적은 나를 완전히 포기하는 것이요, 끊임없이 치솟는 성취욕구와 집착과 탐욕을 훌쩍 뛰어넘어 ‘자유함’을 누리는 것이다. ▼ 캐빈 밀러(Calvin Miller)의 말이다. 온누리 · 2012-07-01
- “온누리하나님은 우리를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맹종하는 로봇으로 보지 않으신다. 우리를 참으로 고귀한 존재, ‘약속의 대상’으로 대하신다. 우리와 깊이 만나시고 교제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살면서 무엇을 삶의 목적으로 삼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를 깨우쳐 주는 ‘주기도’를 가르쳐 주기 전에 유대인들의 위선적인 기도를 먼저 지적하셨다. ▼ 온누리 · 2012-06-24
- “온누리“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마 5:1,2). ‘산상수훈’은 예수님이 산 위에 하신 설교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방사람들과는 달리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도록 하기 위해서 이 설교를 하셨다. ‘천국시민의 법’인 ‘산상수훈’은 모두 다섯 부분으로 이뤄져 있다. ▼ 첫째가 팔복 선언이다온누리 · 2012-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