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복음, 열방에 전한다
대학청년, 국내 93팀 해외 32팀 … 2천3백98명 아웃리치 떠나온누리대청연합이 2003 여름 복음을 들고 열방을 향해나간다. 국내 93개팀, 해외 32개팀 등 1백25개팀 2천3백98명의 젊은이들은 개척교회 지원, 전도, 건축, 노력봉사, 외국인 근로자, 빈민 긍휼 사역 등 전심으로 복음을 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주일(12일)에는 대청아웃리치를 위해 온누리 성도는 비전헌금 1억여 원을 모았다. 이 헌금은 꿈땅, 파워웨이브 아웃리치 후원, 이라크 교회 개척지원, 성인 공동체와 대청이 함께하는 삼척, 문경, 삼천포 전도 프로젝트, 대청 아웃리치 지원 등에 사용된다. 박종렬목사는 “이번 아웃리치로 이 시대의 대안이 되는 젊은 지도자가 되고, 한결 깊어진 영성과 세상을 보는 영적 통찰력이 넓어지고 깊어지길 원합니다.”라고 말하며 온누리 성도에게 “이번 비전헌금과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