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서울시 가리봉동에는 ‘중국 동포 타운’이 형성되어 있다. ‘제2의 연변’, ‘조선족 타운’이라 불린다. 1990년대 이후 한국인들이 ‘3D업종’을 기피하면서 중국 동포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런 직종이 모여 있는 가리봉동 일대로 모이게 된 것이다. 그나마 입국해서 방세가 싼 다가구 연립주택, 일명 ‘벌집’에 모여 살기까지는 몇 차례 브로커들의 손을 거쳐야 온누리 · 2010-08-01
- “온누리십자가를 지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이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임하는지를 가르쳤다. 제자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임하는가를 깨닫게 하는 일, 바로 그것이 예수의 유일한 관심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 위해 겪어야 할 십자가, 죽음 그리고 부활에 관해서 세 번이나 반복하여 말씀하셨다. ▼ 하나님의 나라는 무슨 이적이나온누리 · 2010-07-19
- “온누리‘오늘은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실까?’ 언제나 기대감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유난스레 오늘은 그 기대가 크다. 땅끝마을, 한반도의 최남단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설레는 해남을 찾기 때문이다. 상구시교회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오후에는 해남제일교회에서 내적치유 세미나를 인도한다. ▼ 부자 청년이 만난 예수와 에덴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를 어루만져 주시는 하나온누리 · 2010-07-04
- “온누리하나님께서 지혜의 집을 지으셨다. 일곱 기둥으로 세우셨다. 견고한 하나님의 집이다. 하나님께서 짐승을 잡고 포도주를 혼합하여 잔칫상을 차렸다. 여종을 보내어 성 중 높은 곳에서 지혜 없는 자, 어리석은 자를 부르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잠 9:5). 예수님께서 비유로 가르쳐 주셨다. ▼ 왕이 소를온누리 · 2010-06-20
- “온누리모든 존재의 세계를 관통하는 하나님, ‘말씀’은 아무리 분석해도 이성으로는 깨달을 수가 없다. 이성은 상대적인 관계에서만 무엇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씀’은 이런 상대성을 초월한다. 그래서 ‘말씀’은 사람이 스스로 노력해서 알 수 있는 과학적인 이성의 세계가 아니다. 그 ‘말씀’이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 사이에 거하기로 결정하셨다. “말씀이 육신이 온누리 · 2010-06-13
- “온누리앨빈 토플러는 <미래의 충격(Future Shock)>에서 미래의 충격을 ‘잠시성’, ‘신기성’, ‘다양성’으로 요약했다. 10년 뒤 그는 <제3의 물결(The Third Wave)>을 발표했다. 제1의 물결은 농경혁명이다. 새로운 농사법이 발견되고, 토지가 가장 중요한 시대였다. 제2의 물결은 산업혁명으로 시작했다. 영국에서 발명된 온누리 · 2010-06-06
- “온누리창세기 37장부터 50장까지에는 ‘꿈의 사람’, ‘꿈꾸는 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거기에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나온다. 질투 때문에 동생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다가 이스마엘 족속 상인에게 팔아넘긴 형들, 애굽에 끌려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으나 바로의 꿈을 해몽해 총리가 되고, 일곱 해 흉년으로 애굽 땅으로 식량을 구하러 온 형제를 다시 만난 요셉이 형제온누리 · 2010-05-30
- “온누리월요일 아침, 레이몬드 데일리 뉴스 신문의 사장이자 발행인인 에드워드 노먼은 자신의 사무실에 앉아 앞으로 취해야 할 행동에 관해 생각했다. 주일 아침, 모든 일을 하기 전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을 하기로 목사님과 교우들 앞에 굳게 다짐했기 때문이다. 신문 판매량이 현격하게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예수님이 데일리 뉴스 신문의 발행인인 에드온누리 · 2010-05-23
- “온누리<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의 저자 찰스 M. 쉘돈은 목사이며 작가이다. 미국 뉴욕 주 웰스빌에서 태어나 브라운대학과 안도버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된 쉘돈 목사는 실직한 인쇄공처럼 가장해 시가지를 오가며 만난 기독교인들의 냉대와 무관심에 큰 충격을 받았다. 쉘돈 목사는 자기 교회 성도들에게 낭독해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책 속의 주인공인온누리 · 2010-05-16
- “온누리교육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교육이 원점에서부터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교육 엑소더스(Exodus), 죽은 공교육, 조령모개식 교육 정책, 무너진 사도, 가정교육의 부재…. 시대가 바뀌고 학생들이 살아가는 사회적, 세계적 제반 여건이 급속도로 변해 가는데, 교육은 여전히 제자리다. 학생들 개개인이나 국가 사회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온누리 · 2010-05-09
- “온누리“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행 6:15). 스데반이 복음을 변호하기 위해 산헤드린 공회 앞에 서게 되었을 때 그곳에 앉은 모든 사람들은 천사의 얼굴을 보았다. 성령과 지혜와 믿음과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 들으며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는 열정적인 사람의 얼굴이었다(행 6:3, 온누리 · 2010-05-02
- “온누리나이 70에 아브라함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본토 아비 친척의 집을 떠났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는 길’을 택했다. 기근을 피해 들어간 이집트에서 아브라함은 절대 권력의 상징인 파라오도 하나님의 섭리 아래에 있음을 알았고, 모든 세상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조카 롯에게 모든 것을 양보했는데 도리어 자기가 형통해지는 것을 통해 재물의온누리 · 2010-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