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빌 2:1~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싶다. 하나님의 소원대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나고 싶다. 영적으로 자라고 싶다. 이런 소망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이다. “그리스도 예수님온누리 · 2010-04-18
- “온누리마지막 때에 우리는 혀를 쓴 대로 심판을 받는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니”(마 12:36, 37). ▼ 무엇보다도 혀는 그 사람의 됨됨이를 드러낸다. 한 사람의 인품과 영성을 그대로 드러낸다. 그래서 선한 사람은 선을 내고 악한 사온누리 · 2010-04-11
- “온누리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아버지 하나님을 부르셨다.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 23:46). 이 말씀을 마치신 후 예수님께서는 운명하셨다. “나를 위하여, 영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 중에 죄인인 나를 살리시기 위하여 한 점 티끌만한 흠도 없으신 순전한 예수님께서 속죄양으로 십자가의 형틀에서 돌아가셨다.” 오후 3시쯤이었다. ▼ 다음날이온누리 · 2010-04-04
- “온누리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는 미국 교회들 대부분은 교인 수가 1만 명 이상에 달하는 성장을 이루고 있다. 1620년 메이플라워를 타고 신대륙으로 항해하던 청교도들은 항해 중에는 태풍으로, 착륙해서는 원주민 들의 공격과 각종 질병으로 죽을 고비를 숱하게 넘겼다. 그때마다 이들은 무엇보다 먼저 무릎을 꿇어 기도로 하나님의 가호를 받았다. ▼ 미국 독립전쟁 중 전온누리 · 2010-03-28
- “온누리지구 곳곳에 지진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00년 동안, 무려 83만 명이 사망한 중국의 지진을 비롯해 1만 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지진이 20여 차례에 달한다. 이번 아이티와 칠레에서의 지진 피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진은 수천 명의 생명과 삶의 터전을 순식간에 앗아간다. 사람의 상상을 뛰어넘는 엄청난 피해가 뒤따른다. ▼ 큰 규모의 지진이 일어날 경온누리 · 2010-03-13
- “온누리디모데서와 디도서의 중심 단어는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은혜’다. 바울은 이 목회서신에서 동역자요, 사랑하는 영적 자녀들에게 마지막 가르침을 주고 있다.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는 것이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딤후 1:14). ▼ 바울이 당부한 ‘아름다운 것’은 바온누리 · 2010-03-07
- “온누리아프리카는 엄청난 천연 자원과 파괴·개발되지 않은 자연을 소유하고 있는 마지막 기회의 땅이기도 하다. 1970년대 후반부터 한국 선교사들은 아프리카로 진출해 복음으로 예수의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있다. 서양 선교사들이 떠나간 자리를 한국 선교사들이 새롭게 일구고 있는 것이다.▼ 현재 1,150명에 이르는 아프리카의 한국 선교사들은 풍토병으로온누리 · 2010-02-28
- “온누리‘꿈의 사람’의 이야기로 알려진 창세기 37장부터 50장까지에는 질투 때문에 동생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다가 이스마엘 족속 상인에게 팔아넘긴 형들, 애굽에 끌려 와서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으나 바로의 꿈을 해몽하여 총리가 되고, 일곱 해 흉년으로 애굽 땅으로 식량을 구하러 온 형제를 다시 만난 요셉이 형제를 용서하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나온다. 그래서 이 온누리 · 2010-02-21
- “온누리기러기 아빠. 차라리 능력이 되지 않는 펭귄 아빠였다면 보고 싶어도 이곳에서 발만 동동 굴리며 그리움을 키우고 있었으면 되었을 것을…. 아니 능력이 넘치는 독수리 아빠였다면 수시로 달려가서 보고픈 아들과 아내를 만나면 그래도 덜했을 것을…. 일 년에 겨우 한 번, 기러기가 되어 미국을 찾았다. ▼ “아빠, 창피 당했잖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데 영어를온누리 · 2010-02-12
- “온누리성경에는 “때가 악하다”라고 한다. 그래서 “세월을 아껴야 한다”(엡 5:16). 무슨 뜻일까?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이 다 같은 것 같지만 모든 사람에게 다 다르다는 것이다. 그냥 그렇게 보내는 양적인 시간이 있고 매 순간마다 영적 의미가 부여되는 질적인 시간이 있다. ‘세월을 아낀다’는 것은 바로 양적인 시간이 질적인 시간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뜻온누리 · 2010-02-07
- “온누리광야에 살고 있는 한 사람에 대한 소문이 심상치 않았다. 그 사람은 낙타털로 만든 옷을 입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며 예언의 말씀을 선포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 3:2). 많은 사람이 그 앞에서 자기의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았다. 예루살렘, 온 유대, 요단강 사방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된 구원자’임을 자칭하며 온누리 · 2010-01-31
- “온누리‘희망’은 인생길을 풍성하게 하는 동반자다. 희망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영어 속담에도 로마의 극작가 테렌티우스(Terentius)의 표현을 따라 “삶이 있는 곳에는 희망이 있다”(Where there is life, there is hope)란 말이 있다. 헬렌 켈러의 고백이다.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 희망이 없으면 아온누리 · 2010-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