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욘 1:2). 그러나 요나는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다시스로 도망가기 위해 배를 탔다. 여호와께서 대풍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 폭풍이 불어 배가 거의 깨어질 지경에 이르렀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사공들이 제각각 자기가 섬기는 신을 찾았다. 배를 가볍게 하기 위해 물건을 바다에 던졌다. 그온누리 · 2010-01-17
- “온누리‘시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또다시 1년 동안 아름다운 열매를 가득 담아 바치고 싶다’는 기도를 드리는 새해 첫날 아침의 감회는 각별하다. 가슴 가득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희망’으로 넘친다. ‘희망’은 영원한 기쁨이며 결코 버릴 일이 없는 확실한 재산이다. 빅토르 프랭클(Viktor Frankl)의 <죽음의 수용소>는 ‘희망’이 주는 힘이 온누리 · 2010-01-10
- “온누리‘새해’를 맞는다. 생각만 해도 두근거린다. ‘올 한 해도 하나님께서 어떤 새로운 일을 행하실까?’라는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전 1:9,10). 전도자의온누리 · 2009-12-27
- “온누리“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세계 최대의 모슬렘 국가지만 366개 소수 민족들이 힌두교와 불교, 그리고 애니미즘을 가미한 각각의 문화양식을 고집하여 수많은 우상을 세우고 있는 인도네시아 뒷골목에서 만나는 그런 청소년들,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다 떨어진 누더기를 걸치고 거리를 떠돌다가 사람들을 만나면 손을 내미는 그런 청소년들이 아니었다. ▼ 메트로온누리 · 2009-12-20
- “온누리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 있는 람풍을 다녀왔다. 어둑어둑할 무렵 시내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나지막한 산엘 올랐다. 건너편 높은 산마루에서 날아오는 비늘구름 사이로 붉은 노을이 곱게 걸렸다. 갑자기 람풍 전체가 마치 굿판을 벌여놓은 듯 흐느적흐느적 엉키는 소리로 요란해졌다. 시내에 있는 2만2,000여 개 사원에서 일제히 ‘무아찐’이 울렸다. 저녁기도를 알리는 온누리 · 2009-12-13
- “온누리모세는 영원히 인류의 가슴에 기억될 위대한 지도자요, 통치자다. 그런데 성경에 나타난 모세는 백성들의 끊임없는 불평과 어리석은 항거에 언제나 속수무책인 무력한 지도자였다. 자기에게 도전하는 무리들을 제거할 카리스마도, 그들을 설득할 웅변술도, 문제를 해결할 능력도 없었다. 모세가 한 일은 겨우 여호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어 “이 일을 어쩌면 좋습니까?”하온누리 · 2009-12-06
- “온누리아이들은 놀이에서 삼매지경을 경험한다. 오직 놀이 그 자체에만 몰입한다. 놀이 속에 무한한 기쁨을 경험한다. 놀이의 경험은 아이들을 창조적으로 만들며 세상을 보다 신바람 나게 살아가게 한다. 놀이에서 아이들은 우주란 큰 것, 그러나 그 전체가 하나인 것, 사람은 그 광대한 우주 속에 아주 작고 보잘 것 없는 존재지만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이라는 것, 그래온누리 · 2009-11-29
- “온누리누가복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감동적인 세 가지 비유가 나온다. 세 비유 모두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다. 첫 번째 비유가 ‘잃어버린 한 마리 양’에 대한 이야기다. 양 100마리 가운데 한 마리 양이 길을 잃었다. 잃어버린 양을 찾아 나서는 목자의 애절한 모습이다.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온누리 · 2009-11-22
- “감사주일 아침에하나님 아버지,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햇살을 비추어 주심을 감사하여황금벌판에는 벼들이 고개를 숙였나이다. 뒤뜰 마당에는 감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날마다 베푸신 은총을 감사하여가지가지 열매를 맺었나이다.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 아버지, 풍성한 이 계절이 지나기 전에더 놀라운 일들을 베푸실 당신을 소망하며감사의 제단을 쌓게 하소서.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온누리 · 2009-11-16
- “온누리“종말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빌 3:1). 성숙한 신앙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언제 어디서나 주님 안에서 기뻐한다. 일어서서도 앉아서도 넘어져서도 기뻐한다. 성공이나 실패나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나 복음이 있기에 그저 기뻐한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가 하는 일에는 기쁨이 넘친다. ▼ ‘주 안에서 기뻐할 것’을 권면하고 있는 바울은 기뻐하기 위온누리 · 2009-11-08
- “온누리그림 형제로 알려진 형 야콥(Jacob Grimm)과 동생 빌헬름(Wilhelm Grimm)은 신화와 전설, 동화와 민속에 관심이 많아 평생을 독일의 설화와 민담을 수집하는 데 바쳤다.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200여 편의 이야기들을 모은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집>과 <독일 설화집>은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널리온누리 · 2009-11-01
- “온누리“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마 25:31). 세상 끝 날에 이 세상에 다시 오실 예수님은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이 모든 민족을 모아 분별하신다. 양처럼 살아왔던 사람을 오른편에, 염소처럼 살아왔던 사람을 왼편에 두신다. 그리고 그 두 그룹의 사람들을 생명책에 기록된 자기 행위에 따라 심판하신온누리 · 2009-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