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감사일기’와 ‘가족버킷리스트’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감사일기’와 ‘가족버킷리스트’
가정예배의 아주 중요한 유익과 목적중 하나는 가족들끼리 일상의 감사를 나누는 것이다. 가정 안에 감사가 쌓일수록 믿음의 뿌리가 깊어지기 때문이다. 감사를 나누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감사일기’를 추천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감사일기 관련 서적이나 일기장을 활용해도 좋다. 가족들끼리 매일 다섯 가지 감사제목을 나누고, 그 내용을 감사일기로 쓸 수도 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기 전까지 겪은 사건, 상황, 대인관계 등에서 느낀 감사를 짧게 기록하면 된다. 가족구성원 각자 감사일기를 쓸 수도 있고, 가족들이 SNS 단체채팅방을 만들어서 실시간으로 감사일기를 써도 좋다. 가족구성원의 일상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감사일기를 쓰는 게 익숙해지면 ‘임마누엘 일기’로 발전시킬 수도 있다. 임마누엘 일기는 온누리교회 회복사역에서 추천하는 일기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가 목적이다. 일상에서의 감사를 하나님과 대화하듯 써내려가는 방식이다. 토기장이에서 출판한 <임마누엘 일기>를 참고하면 좋다.
가족버킷리스트는 가족들과 함께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적고 실행해 옮기는 것을 말한다. 버킷리스트는 평생 한번쯤 해보고 싶은 일,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을 적은 목록이다. 따라서 가족버킷리스트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야 하고,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어야 한다. 마감시간도 정해져 있어야 한다. 외식하기, 동물원가기, 주말 피크닉, 함께 예배드리기, 아웃리치, 신약 통독하기, 성경 필사하기 등이 있다. 비교적 쉬운 난이도부터 달성해보는 것이 좋다.
감사일기를 쓰는 게 익숙해지면 ‘임마누엘 일기’로 발전시킬 수도 있다. 임마누엘 일기는 온누리교회 회복사역에서 추천하는 일기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가 목적이다. 일상에서의 감사를 하나님과 대화하듯 써내려가는 방식이다. 토기장이에서 출판한 <임마누엘 일기>를 참고하면 좋다.
가족버킷리스트는 가족들과 함께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적고 실행해 옮기는 것을 말한다. 버킷리스트는 평생 한번쯤 해보고 싶은 일,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을 적은 목록이다. 따라서 가족버킷리스트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야 하고,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어야 한다. 마감시간도 정해져 있어야 한다. 외식하기, 동물원가기, 주말 피크닉, 함께 예배드리기, 아웃리치, 신약 통독하기, 성경 필사하기 등이 있다. 비교적 쉬운 난이도부터 달성해보는 것이 좋다.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가이드
제목 : 이 마음을 품으라
본문 : 빌립보서 2장 5~8절
찬양 : 온 맘 다해
본문 : 빌립보서 2장 5~8절
찬양 : 온 맘 다해
메시지
오늘 말씀은 바울이 빌립보교회를 향하여 쓴 편지입니다. 바울은 편지를 통해 성도가 어떤 마음을 품고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첫째, 예수님을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바울이 빌립보교회를 향하여 쓴 편지입니다. 바울은 편지를 통해 성도가 어떤 마음을 품고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첫째, 예수님을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비우시고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분은 본래 하나님의 본체셨으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기득권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의 모양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담기 위해서는 나의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내 생각을 비워야 예수님을 내 안에 풍성히 모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는 예수님의 생각을 가장 가까이에서 담은 사람들입니다. 가롯 유다 안에도 예수님이 담겼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마음에서 예수님을 조금씩 쏟고 세상의 욕심을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는 예수님을 배반하고 그 소중한 것을 다 쏟아버렸습니다. 결국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팔게 됩니다.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쏟고 세상을 채우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잃고 결국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하고 돌이킬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비우지 못했고 후회만할 뿐 다시 예수님을 담지 못했습니다.
둘째, 예수님의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는 예수님의 생각을 가장 가까이에서 담은 사람들입니다. 가롯 유다 안에도 예수님이 담겼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마음에서 예수님을 조금씩 쏟고 세상의 욕심을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는 예수님을 배반하고 그 소중한 것을 다 쏟아버렸습니다. 결국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팔게 됩니다.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쏟고 세상을 채우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잃고 결국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하고 돌이킬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비우지 못했고 후회만할 뿐 다시 예수님을 담지 못했습니다.
둘째, 예수님의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8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낮춰 죽기까지 순종하시며 십자가에 달려 죽으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홀로 산에 오르시며 땀이 피 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습니다.
“내 원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8절).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처럼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하며 끝까지 마음을 지키는 모든 가정되시길 바랍니다.
디모데후서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쓰시는 준비된 그릇을 볼 수 있습니다.
“큰 집에는 금그릇과 은그릇 뿐 아니라 나무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딤후 2:20~21).
많은 그릇이 있습니다. 금그릇도 있고 은그릇도 있고 나무 질그릇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되는 그릇은 깨끗하게 준비된 그릇입니다. 자신을 비워 깨끗하게 준비되어 예수님을 온전히 마음에 담고 예수님을 온전히 마음에 지키며 하나님의 뜻에 사용되는 모든 가정되시길 축복합니다.
“내 원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8절).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처럼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하며 끝까지 마음을 지키는 모든 가정되시길 바랍니다.
디모데후서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쓰시는 준비된 그릇을 볼 수 있습니다.
“큰 집에는 금그릇과 은그릇 뿐 아니라 나무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딤후 2:20~21).
많은 그릇이 있습니다. 금그릇도 있고 은그릇도 있고 나무 질그릇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되는 그릇은 깨끗하게 준비된 그릇입니다. 자신을 비워 깨끗하게 준비되어 예수님을 온전히 마음에 담고 예수님을 온전히 마음에 지키며 하나님의 뜻에 사용되는 모든 가정되시길 축복합니다.
찬양 :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오늘(2월 2일) 저녁 8시 30분 CGNTV에서 방송되는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를 시청하시면서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YouTube 채널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를 통해 직접 가정예배 Live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YouTube 채널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를 통해 직접 가정예배 Live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