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칼럼 - 나의 일상이 된 최고의 행복
권사칼럼
나의 일상이 된 최고의 행복
전도는 우리의 일상이 되어야 한다.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매일 복음을 전해야 한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의 사랑을 알려야 한다. 사람들을 만나기 어려워진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내가 전도를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전도가 나의 일상이었기 때문이다. 전도가 나의 일상이 될 만큼 익숙하게 만들어준 도구가 바로 <최고의 행복 5분 전도지>다.
나는 매일 얇은 전도지 하나를 챙겨들고 거리로 나간다. 짧은 시간 안에 복음을 전하기에는 <최고의 행복 5분 전도지>만한 도구가 없다. ‘짧은 시간 하나님을 어떻게 전할 수 있느냐’, ‘단 시간에 전한 복음이 얼마나 효과가 있겠느냐’는 질문들을 하지만, 하나님께서 내가 만날 영혼의 마음 밭에 작은 씨앗을 떨어뜨리시기를 원하며 전도대상자들을 만나러 간다. 복음을 한 번도 듣지 않았던 사람보다 거리에서라도, 짧은 시간이라도 복음을 접했던 사람은 그 다음에 마음을 열기가 더 쉽기 때문에 내 역할을 다 하기 위해 거리로 나선다.
내 전도에 힘을 실어 주는 또 하나의 도구가 있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도구다. 그것은 바로 말씀이다. 나는 시간이 날 때마다 말씀을 읽는다. 내 안에 말씀이 가득 차 있어야 말씀의 힘으로 전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거리에서 다양한 전도대상자들을 만난다. 그들에게는 각자의 사정이 있다. 지고 가는 삶의 문제들이 모두 다르다. 그렇기에 그들에게 필요하고, 그들을 위로할 수 있는 말씀 또한 각기 다르다. 내 안에 말씀이 가득 차 있어야 알맞은 말씀으로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할 수 있다. 나는 매일 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손에는 <최고의 행복 5분 전도지>를 챙겨들고 영적 전쟁터로 나간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고, 일하심을 믿고 나아간다.
하나님은 내 모든 것을 전도의 도구로 사용하신다. 내가 가진 능력, 환경, 물질, 심지어 실수까지도 활용해서 전도대상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신다. 하루는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 길에 한 청년을 만났다. 이어폰을 꽂고 있는 청년에게 조심스레 말을 걸었다. 몇 마디 주고받다 보니 베트남에서 온 청년임을 알게 됐다. 그런데 청년이 한국말을 꽤 잘하기에 칭찬을 하려다가 나도 모르게 “스고이(일본어로 대단하다 의미)”라고 말했다. 당황하며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 청년이 일본어를 아냐고 물으며 자신도 일본어를 할 줄 안다고 말했다. 그 청년이 일본어를 할 줄 안다기에 일본어로 대화를 하면서 복음을 전했다. 청년과 헤어지면서는 연락처를 물어 안산M센터에 연결해주었다. 더 많은 고향 지체들과 하나님 안에서 교제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전했다. 그날은 의도치 않은 나의 실수가 복음을 전할 기회를 만들어줬다. 또한 내가 아는 언어를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또 하루는 지하철에서 고등학생을 만났다. 학원에 가는 줄 알고 말을 붙였는데 아르바이트 비용을 받지 못해 노동청에 신고를 하러 간다고 했다. 그 학생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듣고자 몇 정거장을 더 갔다. 그 학생은 아르바이트 시간에 쫓겨 학원을 다니지 못한다고 했다. 공부를 하고는 싶은데 공부 방법을 잘 몰라서 고민이라고 했다. 그 학생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다가 내 딸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딸이 학창시절 했던 공부 방법을 알려주었다. 지혜를 주시는 이가 하나님이라는 사실도 빼먹지 않고 전했다. 가만히 이야기를 듣고 있던 그 학생이 하나님을 믿겠노라고 고백했다.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내 작은 노력과 능력도 전도의 도구가 될 수 있다. 내 모든 것을 전도의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도가 익숙해져야 한다. 우리가 숨 쉬는 것을 알지 못하고 숨을 쉬듯이 전도 역시 그래야 한다. 내가 매일 한 사람 이상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이유는 전도가 나의 일상이기 때문이다. 내 삶 속 모든 시간과 환경, 능력이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전하는 도구로 쓰임 받기 위해서는 전도가 일상이 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 전도가 일상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이영혜 권사(송파B공동체)
나는 매일 얇은 전도지 하나를 챙겨들고 거리로 나간다. 짧은 시간 안에 복음을 전하기에는 <최고의 행복 5분 전도지>만한 도구가 없다. ‘짧은 시간 하나님을 어떻게 전할 수 있느냐’, ‘단 시간에 전한 복음이 얼마나 효과가 있겠느냐’는 질문들을 하지만, 하나님께서 내가 만날 영혼의 마음 밭에 작은 씨앗을 떨어뜨리시기를 원하며 전도대상자들을 만나러 간다. 복음을 한 번도 듣지 않았던 사람보다 거리에서라도, 짧은 시간이라도 복음을 접했던 사람은 그 다음에 마음을 열기가 더 쉽기 때문에 내 역할을 다 하기 위해 거리로 나선다.
내 전도에 힘을 실어 주는 또 하나의 도구가 있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도구다. 그것은 바로 말씀이다. 나는 시간이 날 때마다 말씀을 읽는다. 내 안에 말씀이 가득 차 있어야 말씀의 힘으로 전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거리에서 다양한 전도대상자들을 만난다. 그들에게는 각자의 사정이 있다. 지고 가는 삶의 문제들이 모두 다르다. 그렇기에 그들에게 필요하고, 그들을 위로할 수 있는 말씀 또한 각기 다르다. 내 안에 말씀이 가득 차 있어야 알맞은 말씀으로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할 수 있다. 나는 매일 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손에는 <최고의 행복 5분 전도지>를 챙겨들고 영적 전쟁터로 나간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고, 일하심을 믿고 나아간다.
하나님은 내 모든 것을 전도의 도구로 사용하신다. 내가 가진 능력, 환경, 물질, 심지어 실수까지도 활용해서 전도대상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신다. 하루는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 길에 한 청년을 만났다. 이어폰을 꽂고 있는 청년에게 조심스레 말을 걸었다. 몇 마디 주고받다 보니 베트남에서 온 청년임을 알게 됐다. 그런데 청년이 한국말을 꽤 잘하기에 칭찬을 하려다가 나도 모르게 “스고이(일본어로 대단하다 의미)”라고 말했다. 당황하며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 청년이 일본어를 아냐고 물으며 자신도 일본어를 할 줄 안다고 말했다. 그 청년이 일본어를 할 줄 안다기에 일본어로 대화를 하면서 복음을 전했다. 청년과 헤어지면서는 연락처를 물어 안산M센터에 연결해주었다. 더 많은 고향 지체들과 하나님 안에서 교제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전했다. 그날은 의도치 않은 나의 실수가 복음을 전할 기회를 만들어줬다. 또한 내가 아는 언어를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또 하루는 지하철에서 고등학생을 만났다. 학원에 가는 줄 알고 말을 붙였는데 아르바이트 비용을 받지 못해 노동청에 신고를 하러 간다고 했다. 그 학생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듣고자 몇 정거장을 더 갔다. 그 학생은 아르바이트 시간에 쫓겨 학원을 다니지 못한다고 했다. 공부를 하고는 싶은데 공부 방법을 잘 몰라서 고민이라고 했다. 그 학생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다가 내 딸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딸이 학창시절 했던 공부 방법을 알려주었다. 지혜를 주시는 이가 하나님이라는 사실도 빼먹지 않고 전했다. 가만히 이야기를 듣고 있던 그 학생이 하나님을 믿겠노라고 고백했다.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내 작은 노력과 능력도 전도의 도구가 될 수 있다. 내 모든 것을 전도의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도가 익숙해져야 한다. 우리가 숨 쉬는 것을 알지 못하고 숨을 쉬듯이 전도 역시 그래야 한다. 내가 매일 한 사람 이상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이유는 전도가 나의 일상이기 때문이다. 내 삶 속 모든 시간과 환경, 능력이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전하는 도구로 쓰임 받기 위해서는 전도가 일상이 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 전도가 일상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이영혜 권사(송파B공동체)
작성자 홍하영












